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16회[수학일기] 어느 한 시점을 나타내는 것을 '시각'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시간' 마지막으로 시차는 나라 사이의 차이를 말한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수지센터 3학년 권다빈


오늘 새책을 받았는데 '생활 속의 규칙'이었다. 아마도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쓸 수 있는 수학인가보다. 1단원은 '시각과 시간'이었다.

먼저 시각과 시간, 그리고 추가로 시차를 알아보자. 

'오후 2시에 낮잠을 잤다'에서 '2시'와 같이 어느 한 시점을 나타내는 것을 '시각'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낮잠을 잤다'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과 같이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시간'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시차는 나라 사이의 차이를 말한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시간이 같은 나라는 없을까?

나는 궁금증이 생겨서 엄마아빠께 여쭈어보았다. 그리고 일본과 한국시간이 똑같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미국과 같이 땅이 넓은 나라에서는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간대가 다르지만 한국과 일본처럼 지구에서 같은 위치에 있는 나라는 서로 다른 나라이지만 시간대가 같다. 나는 시차에 관련된 문제가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만의 문제를 만들어보았다.


[다빈이만의 문제]

서울이 10월 14일 오후 1시이고 베트남이 10월 14일 오전 11시라면 어느 나라가 몇 시간 더 빠를까요?

서울의 오후 1시는 13시로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13(서울) - 11(베트남) = 2 서울이 베트남보다 2시간 더 빠르다.


일기를 쓰다보니 전에 가족여행으로 베트남을 갔었을 때가 생각이 난다. 내가 자기 전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친구가 학원이어서 전화받기가 곤란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친구에게 많이 미안했다. 나중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그때에는 한국과 그 나라의 시차를 꼭 확인하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단원도 너무 재미있었고 역시 내 예상대로 생활에서 유익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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