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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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6회[수학일기] 물이 닿은 부분을 전개도로 나타내어 본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창원상남센터 5학년 이채영


입체도형의 전개를 하였다. 전개도란 입체의 표면을 잘라서 평면 위에 펼쳐놓은 모양을 나타낸 그림을 말한다. 

내가 입체도형의 전개를 하면서 더 정확하게 알게 된 것은 정육면체의 전개도가 모두 11개라는 것이다. 직육면체와 적육면체의 이름이 왜 이럴까? 생각해보면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라고 부르는 이유는 직사각형과 정사각형 6개로 둘러싸인 도형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이름을 수학적으로 붙인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입체도형의 전개도 ②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전개도 문제는 전개도 문제 해결하기 ①이다.


정육면체 모양의 상자 안에 물을 반만 채웠습니다.

물이 닿은 부분을 전개도(밑면의 위치)에 나타내려고 합니다. 물음에 답해보시오



(1) 각면에서 물이 닿은 모양을 설명해 보면

① 밑면은 물이 모두 있다. ② 옆면은 물이 반만 닿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다음 모양의 전개도에 물이 닿은 한 면을 색칠하였다. 물이 닿은 나머지 면을 모두 찾아 ○표를 해본다.


☆과 닿은 면

☆과 평행한 면 - 물이 없다.

→ 물이 닿은 면 - 5개




(3) (2)의 전개도를 접었을 때 색칠된 면의 파란색 선과 만나는 나머지 모서리 하나를 찾아 같은색으로 나타내어 본다. ㉠ 모서리가 만난다. 


(4) 물이 닿은 부분을 (2)의 전개도 나타내어 본다.


입체도형 전개도 (1)에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접을 때 서로 만나는 선분을 찾아 전개도에 같은 색으로 나타내어 보는 것이 다양하게 쓰이는 것 같고,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다. 


이 문제를 배우니깐 물이 닿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배운 보람이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좀 더 자세하고 꼼꼼하게 다양하게 더 파고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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