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남구센터 5학년 박시현
오늘은 2단원인 '시간과 거리'에 대해 배웠다. 시간과 거리라는 단어 두 개가 연관 있는 거 같으면서도 다르게 느껴졌었다. 학습 목표는 시간과 거리의 관계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다. 나는 '시간과 거리의 관계는 도대체 뭘까?' 라는 의문점을 품고 [도전하기] 문제부터 차근차근 문제들을 풀어갔다. 처음에는 문제를 풀기 힘들었는데 시간과 거리의 관계를 알고 나니 문제 푸는 것이 훨씬 수월해졌다. 그럼 오늘도 문제에 도전해봐야겠다!
먼저 문제를 그림(수직선)으로 나타내어 봐야 한다. 수직선으로 나타내면 문제를 이해하기 쉬워져서 접근하기 좋다. 동생이 1분에 70m씩 중간 지점에서 영화관까지 가는 동안 민우는 동생이 가는 거리의 3배만큼 더 가야 된다. 이것을 시간과 거리의 관계, 즉! '시간x속력=거리' 라는 공식을 이용하여 풀면 된다.

그래서 먼저, 민우가 동생이랑 같은 시간에 영화관에서 만나야하므로 시간은 동일하고, 거리는 동생의 3배 만큼 가야 하므로 거리는 3배이다. 여기서 잠깐! 시간은 동일한데 거리가 ㅁ배일 경우, 속력도 ㅁ배가 된다. 따라서 거리의 3배를 따라 속력도 3배가 된다. 이제 식으로 정리하면 시간(동일)x속력(3배)=거리(3배)가 되므로 70x3=210m/분이 정답이다!
즉, 민우가 1분에 210m씩 뛰어가면 동생과 같이 영화관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와~^^ 문제를 내 스스로 다시 풀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 이제 이런 문제 유형을 풀 때는 속력, 거리, 시간의 관계를 이용하여 풀면 되겠다. 그리고 시간과 거리가 문제에 정확하게 주워지지 않았을 땐, 각 요소들이 몇 배가 되는지 파악하여 비를 통해 계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은 뭔가 나랑 잘 맞는 거 같다ㅎㅎ 하지만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여 모든 문제들에게 도전해 모두 이길 수 있도록 많이 연습해야겠다~! 화이팅 ♡
[심사평] 박시현 학생은 <시간과 거리>에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시간과 거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보며 시간과 거리의 관련성에 대해 탐구하고 일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박시현 학생은 시간과 거리의 관계와 관련된 문제와 풀이 과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상황을 수직선으로 나타내면 문제를 이해하기 쉬워 문제 해결 전략에 접근하기 쉽다고 깨닫고 정리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간과 거리가 정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본 점이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수업 시간에 탐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보고, 궁금한 내용을 스스로 탐구해 보면서 수학에 대한 사고를 더욱더 성장시켜 나가는 박시현 학생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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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단원인 '시간과 거리'에 대해 배웠다. 시간과 거리라는 단어 두 개가 연관 있는 거 같으면서도 다르게 느껴졌었다. 학습 목표는 시간과 거리의 관계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다. 나는 '시간과 거리의 관계는 도대체 뭘까?' 라는 의문점을 품고 [도전하기] 문제부터 차근차근 문제들을 풀어갔다. 처음에는 문제를 풀기 힘들었는데 시간과 거리의 관계를 알고 나니 문제 푸는 것이 훨씬 수월해졌다. 그럼 오늘도 문제에 도전해봐야겠다!
먼저 문제를 그림(수직선)으로 나타내어 봐야 한다. 수직선으로 나타내면 문제를 이해하기 쉬워져서 접근하기 좋다. 동생이 1분에 70m씩 중간 지점에서 영화관까지 가는 동안 민우는 동생이 가는 거리의 3배만큼 더 가야 된다. 이것을 시간과 거리의 관계, 즉! '시간x속력=거리' 라는 공식을 이용하여 풀면 된다.
그래서 먼저, 민우가 동생이랑 같은 시간에 영화관에서 만나야하므로 시간은 동일하고, 거리는 동생의 3배 만큼 가야 하므로 거리는 3배이다. 여기서 잠깐! 시간은 동일한데 거리가 ㅁ배일 경우, 속력도 ㅁ배가 된다. 따라서 거리의 3배를 따라 속력도 3배가 된다. 이제 식으로 정리하면 시간(동일)x속력(3배)=거리(3배)가 되므로 70x3=210m/분이 정답이다!
즉, 민우가 1분에 210m씩 뛰어가면 동생과 같이 영화관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와~^^ 문제를 내 스스로 다시 풀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 이제 이런 문제 유형을 풀 때는 속력, 거리, 시간의 관계를 이용하여 풀면 되겠다. 그리고 시간과 거리가 문제에 정확하게 주워지지 않았을 땐, 각 요소들이 몇 배가 되는지 파악하여 비를 통해 계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은 뭔가 나랑 잘 맞는 거 같다ㅎㅎ 하지만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여 모든 문제들에게 도전해 모두 이길 수 있도록 많이 연습해야겠다~! 화이팅 ♡
[심사평]
박시현 학생은 <시간과 거리>에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시간과 거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보며 시간과 거리의 관련성에 대해 탐구하고 일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박시현 학생은 시간과 거리의 관계와 관련된 문제와 풀이 과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상황을 수직선으로 나타내면 문제를 이해하기 쉬워 문제 해결 전략에 접근하기 쉽다고 깨닫고 정리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간과 거리가 정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본 점이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수업 시간에 탐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보고, 궁금한 내용을 스스로 탐구해 보면서 수학에 대한 사고를 더욱더 성장시켜 나가는 박시현 학생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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