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다른 위치에서 본 모습을 추론할 수 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포항남구센터 2학년 정의환

일상 속에서 매일 보는 사물들도 지나치지 않고 이리 보고 저리 보게 되면 물체의 방향에 따라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주제는 "여러가지 사물을 동시에 위에서 본 모습을 보고, 다른 위치에서 본 모습을 추론할 수 있다"와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을 보고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추론할 수 있다."이다. 학습목표를 읽었을때 평소 지나친 사물을 이리보고 저리 봤을때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기대되었다.

1번째 문제는 친구들이 동물원 버스안에서 찍은 5개의 사진을 차의 방향에 따라서 순서대로 1~5까지의 순서를 적는 문제였다. 이 문제를 풀때 보는 관점에 따라 사물과 동물의 모습이 바뀌어 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실제 사진을 찍을 때도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도록, 이리저리 방향을 바꾸어 보는 것도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번째 문제는 쌓기나무로 주어진 모양을 똑같이 쌓아보고, 위, 앞, 옆에서 쌓기나무의 모습을 각각 보아, 교재에 그래로 그리는 문제 였다. 이 문제를 생각할 때 각각 앞, 뒤, 옆에서 모았을때 위치에 따라 똑같은 쌓기 나무여도, 모양이 달라진 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올라서기"에서 문제를 푸는 방법은 교재에 있는 사진을 보고 앞에서 찍은 사진은 ○표, 옆에서 찍은 사진은 △표하면 된다. 이 문제를 풀때는 앞, 옆으로 방향만 전환한 것인데, 사물의 배치가 달라지는 것처럼 보여서 왠지 사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져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이 단원을 배우면서, 느꼈던 점은 1번 문제가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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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52f5583c6a51b.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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