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에서 '오즈나라 마녀 이야기' 단원에서 빠짐없이 모든 방법을 구하는 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문제 푸는게 헷갈렸지만, 선생님께서 수형도를 그려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수형도란 가지처럼 빠져나가는 표인데, 그것을 이용하니 헷갈리지 않고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나는 평소에 레고를 다양하게 조립하여 노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학원에서 배운 수형도를 이용하여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보았다. <레고 친구들 만들기> (머리+몸통+다리=레고 친구 1명) 머리 3개, 몸통 2개, 다리 2개로 만들 수 있는 레고 친구는 모두 몇가지 일까?
수형도를 이용하니 빠짐없이 12명의 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레고 조립이 수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했다.
엄마는 수형도로 찾은 것이 '경우의 수'라고 하셨다. 그리고 경우의 수를 알면 확률도 쉽게 알 수 있다고 하셨다. 확률도 경우의 수처럼 재미있을 것 같다. 나는 빨리 확률도 배우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나는 학원에서 '오즈나라 마녀 이야기' 단원에서 빠짐없이 모든 방법을 구하는 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문제 푸는게 헷갈렸지만, 선생님께서 수형도를 그려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수형도란 가지처럼 빠져나가는 표인데, 그것을 이용하니 헷갈리지 않고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나는 평소에 레고를 다양하게 조립하여 노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학원에서 배운 수형도를 이용하여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보았다.
<레고 친구들 만들기> (머리+몸통+다리=레고 친구 1명)
머리 3개, 몸통 2개, 다리 2개로 만들 수 있는 레고 친구는 모두 몇가지 일까?
내가 좋아하는 레고 조립이 수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했다.
엄마는 수형도로 찾은 것이 '경우의 수'라고 하셨다. 그리고 경우의 수를 알면 확률도 쉽게 알 수 있다고 하셨다.
확률도 경우의 수처럼 재미있을 것 같다.
나는 빨리 확률도 배우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