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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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오늘의 신선한 주제는 '속력과 거리'이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대전도안센터 4학년 김서우

오늘의 신선한 주제는 '속력과 거리'이다. 그림을 이용해서 문제를 물어보았는데, 문제만 봐서는 절대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가 그림을 보니 쉽게 풀리는게 재밌고 신기했다.

먼저 속력이란, 얼마나 빠르게 움직였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단위시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뜻합니다.
속력의 단위로는 m/초, m/분, m/시 등이 있는데, m/분 이란 1분동안 갈 수 있는 거리를 뜻합니다.(m)

다음 그림과 같이 직사각형을 그리고, 가로를 속력, 세로를 시간이라고 하면
(거리)=(속력)x(시간)이므로 직사각형의 넓이는 거리를 뜻합니다.

정리하면 (거리) = (속력) × (시간), (속력) = (거리) ÷ (시간), (시간) = (거리) ÷ (속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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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곱셈과 나눗셈 문제처럼 거리, 속력, 시간의 관계도 돌고 돈다. 36x□=72에서 □를 72÷ 36으로 구하는 것처럼 모르는 속력이나, 시간, 거리는 서로 반대되어 원래대로 돌아오는 식을 쓰면 된다.

예) 곱셈은 나눗셈으로, 나눗셈은 곱셈으로, 덧셈은 뺄셈으로, 뺄셈은 덧셈으로 돌아오게 하는 식을 쓸 수 있다.

-예시문제 → 그림을 이용하여 속력문제 해결하기

세온이는 은성이, 유안이와 함께 놀이터에 갔습니다. 세온이는 걸어서 1분에 60m씩 갔고, 은성이와 유안이는 자전거를 타고 1분에 80m씩 갔습니다. 세온이가 놀이터까지 가는데에 12분이 걸렸다면, 은성이와 유안이는 놀이터까지 가는 데에 몇분이 걸렸을까요?

↑그림을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e036d1275b332.png이번 단원을 배우면서 '수학'이라는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 '식'과 '그림'이라는 재료를 사용하면 어떤 수학문제는 쉽게 술술 풀린다는 걸 알았다. 마치 엉킨 실을 무는 것처럼, 가만히 있지 말고 식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조금씩 풀렸다. 수학은 마법이다. 아브라카타브라! 앞으로 수학이 더 좋아질 것 같다.
또 내가 다른 때와 다르게 수학이라는 마법을 잘 쓸 수 있는 이유는 와이즈만에서 배우기 때문인 것 같다. 와이즈만은 꼭 마법 학원 같다. 과학도 마법인 것 같다 하지만 특히 수학이 진짜 신기한 마법이다. 앞으로 와이즈만에서 배우면서 더 많은 마법재료를 찾아보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bbb12b406786f.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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