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식당이라는 책을 7살 때부터 알게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이번 기회에 다시 읽게 되었다. 이 독후감은 특히 내가 좋아하는 1권 챕터2: 수의 자리값에 관련된 내용이다. 0~9까지의 수가 인도 아라비아 숫자라는 것을 와이즈만에서 배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숫자가 쓰이는 순서에 따라 (1, 10, 100, 1000)자리수가 달라지는 것도 알게되었다.
가장 큰 수가 뭔지 궁금해졌다. 숫자를 어디까지 셀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인터넷과 수학사전을 찾아보았다. 그 결과 무한대에 가까운 수 구골을 알게되었다.
더불어 구글 사이트 이름이 구골만큼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구글이 된 것도 알게되었다. 나에게는 무한이라는 개념이 사실 좀 무섭다.
엘레베이터 안에 마주보고 있는 거울도 끝없이 반사되어 보고 있으면 두렵다.
또 끝이 없다는 개념을 상상하다 보면 멀미가 나기도 한다.
인도. 아라비아 숫자는 참 대단한 것 같다. 모든 나라의 언어가 다른데 수학기호는 같아서 신기하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수학식당이라는 책을 7살 때부터 알게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이번 기회에 다시 읽게 되었다. 이 독후감은 특히 내가 좋아하는 1권 챕터2: 수의 자리값에 관련된 내용이다. 0~9까지의 수가 인도 아라비아 숫자라는 것을 와이즈만에서 배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숫자가 쓰이는 순서에 따라 (1, 10, 100, 1000)자리수가 달라지는 것도 알게되었다.
가장 큰 수가 뭔지 궁금해졌다. 숫자를 어디까지 셀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인터넷과 수학사전을 찾아보았다. 그 결과 무한대에 가까운 수 구골을 알게되었다.
더불어 구글 사이트 이름이 구골만큼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구글이 된 것도 알게되었다. 나에게는 무한이라는 개념이 사실 좀 무섭다.
엘레베이터 안에 마주보고 있는 거울도 끝없이 반사되어 보고 있으면 두렵다.
또 끝이 없다는 개념을 상상하다 보면 멀미가 나기도 한다.
인도. 아라비아 숫자는 참 대단한 것 같다. 모든 나라의 언어가 다른데 수학기호는 같아서 신기하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