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남구센터 5학년 이채원
'네잎클로버는 왜 찾기 힘들까?' 나는 '피보나치 수열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네잎클로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세잎클로버는 흔하지만 네잎클로버는 아주 희귀한 존재다. 네잎클로버를 찾는 것이 왜 힘든지 알려면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알아야 한다. 피보나치 수열은 두 수의 합이 다음 수가 되는 규칙을 가졌고, 수열이 진행될수록 '전항과 후항'의 비가 1:1.62의 황금비를 만드는 수열이다. 또 신기하게도 자연의 진화 과정에서 식물들의 잎과 씨앗의 배열이 피보나치 수열을 따른다고 한다.
나는 책에서 말하는 내용
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자연으로 갔다. 직접 확인하니 정말 솔방울의 나선수가 8줄 또는 13줄로 되어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고 있었다. 소나무는 많은 씨를 한 개의 솔방울에 넣기 위한 공간효율성이 높은 숫자인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는 것이라고 한다. 또 나무 중에서 벗나무, 대왕창나무, 매화나무, 느티나무, 무궁화 등의 잎이 피보나치 수를 따라 8개씩 3바귀, 5개씩 2바퀴로 정말 피보나치 수를 따르고 있었다. 식물이 피보나치 수를 따르는 이유는 잎들끼리 서로 햇빛을 가리지 않기 위한 진화를 한 것이라고 한다. 정말 자연은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고 있었다. 또 앵무조개의 껍질, 태풍의 형성, 우리 은하의 모양도 피보나치 수열을 따른다고 한다. 자연의 많은 부분이 피보나치 수를 따른다는 것이다.
네잎클로버를 찾기 힘든 이유는 잎의 개수 때문이다. 보통의 클로버 잎의 개수는 피보나치 수인 3개이다. 그런데 네잎클로버는 잎의 개수가 4개이다. 즉, 네잎클로버는 자연이 따르는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네잎클로버는 찾기 힘들다고 한다. 자연이 수열을 알고 따른다니 정말 신기하다.
이 책에서 피보나치 수열은 식물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비율에서도 발견된다고 하였다. 나는 이 책에서 황금비율을 볼 수 있다고 소개한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에 찾아갔다. 무량수전의 크기를 아빠와 재어보니 정면은 18.7m이고, 측면은 11.5m였다. 비율로 나타내면 약 1:1.6으로 황금비율에 가까웠다. 그런데 황금비율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황금비율은 왜 1:1.62일까? 그런데 아직 아무도 황금비율이 왜 1:1.62인지 모른다고 한다. 내가 황금비율이 왜 1:1.62인지 알아내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네잎클로버는 왜 찾기 힘들까?' 나는 '피보나치 수열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네잎클로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세잎클로버는 흔하지만 네잎클로버는 아주 희귀한 존재다. 네잎클로버를 찾는 것이 왜 힘든지 알려면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알아야 한다. 피보나치 수열은 두 수의 합이 다음 수가 되는 규칙을 가졌고, 수열이 진행될수록 '전항과 후항'의 비가 1:1.62의 황금비를 만드는 수열이다. 또 신기하게도 자연의 진화 과정에서 식물들의 잎과 씨앗의 배열이 피보나치 수열을 따른다고 한다.
나는 책에서 말하는 내용
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자연으로 갔다. 직접 확인하니 정말 솔방울의 나선수가 8줄 또는 13줄로 되어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고 있었다. 소나무는 많은 씨를 한 개의 솔방울에 넣기 위한 공간효율성이 높은 숫자인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는 것이라고 한다. 또 나무 중에서 벗나무, 대왕창나무, 매화나무, 느티나무, 무궁화 등의 잎이 피보나치 수를 따라 8개씩 3바귀, 5개씩 2바퀴로 정말 피보나치 수를 따르고 있었다. 식물이 피보나치 수를 따르는 이유는 잎들끼리 서로 햇빛을 가리지 않기 위한 진화를 한 것이라고 한다. 정말 자연은 피보나치 수열을 따르고 있었다. 또 앵무조개의 껍질, 태풍의 형성, 우리 은하의 모양도 피보나치 수열을 따른다고 한다. 자연의 많은 부분이 피보나치 수를 따른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피보나치 수열은 식물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비율에서도 발견된다고 하였다. 나는 이 책에서 황금비율을 볼 수 있다고 소개한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에 찾아갔다. 무량수전의 크기를 아빠와 재어보니 정면은 18.7m이고, 측면은 11.5m였다. 비율로 나타내면 약 1:1.6으로 황금비율에 가까웠다. 그런데 황금비율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황금비율은 왜 1:1.62일까? 그런데 아직 아무도 황금비율이 왜 1:1.62인지 모른다고 한다. 내가 황금비율이 왜 1:1.62인지 알아내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