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로리타에게, 안녕 로리타! 어느 날 내가 책을 읽고 싶은데 내 마음과 똑같은 제목의 책을 발견한거야! 그건 바로 너의 이야기였지 <수학은 너무 어려워> 나도 수학 숙제를 할 때면 너무 어려워서 머리가 폭발할 것 같다!
너희 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는 내가 봐도 너무 어렵더라.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2.5킬로미터를 가는데에 10분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5킬로미터를 가는 데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7인데 나는 아직 킬로미터를 배우지 못했지만이라고 생각해보니 20분이 걸릴 거 같더라고. 너는 이 문제를 위해 직접 자전거를 타고 5킬로미터 거리의 학교까지 다녀왔지? 정말 대단해! 생각해보니 나도 수학 문제를 풀기위해 직접 쌓기 나무를 만들어본 적이 있어. 쌓기 나무를 돌려야 하는데 도무지 정답을 모르겠어서 동생 블럭을 갖고 만들어 문제를 해결했지! 쌓기 블럭을 똑같이 쌓아봤더니 문제가 쉽게 풀렸어.
다음 문제 파운드 케이크의 무게를 구하는 것도 <밀가루 200g + 설탕 200g + 버터 200g + 달걀 200g의 케이크는 무게가 얼마나 나갈까요?> 직접 파운트 케이크를 만들었지? 하지만 친구들 모두 파운트 케이크를 만들어왔는데, 왜 다들 무게가 달랐을까? 200+200+200+200=800g인데 말이야!
내가 수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파운트 케이크의 무게가 모두 다른 이유를 알 수 있을까?
너도 수학문제를 직접해보는 것도 좋지만, 수학공부를 해서 정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 이번문제는 5킬로미터였지만 만약에 100킬로미터였다면 직접 자전거를 타고 가볼 수는 없잖아.
우리 열심히 공부해서 더 똑똑해지자! 그럼 안녕!
-지유가-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To. 로리타에게, 안녕 로리타! 어느 날 내가 책을 읽고 싶은데 내 마음과 똑같은 제목의 책을 발견한거야! 그건 바로 너의 이야기였지 <수학은 너무 어려워> 나도 수학 숙제를 할 때면 너무 어려워서 머리가 폭발할 것 같다!
너희 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는 내가 봐도 너무 어렵더라.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2.5킬로미터를 가는데에 10분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5킬로미터를 가는 데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7인데 나는 아직 킬로미터를 배우지 못했지만
이라고 생각해보니 20분이 걸릴 거 같더라고. 너는 이 문제를 위해 직접 자전거를 타고 5킬로미터 거리의 학교까지 다녀왔지? 정말 대단해! 생각해보니 나도 수학 문제를 풀기위해 직접 쌓기 나무를 만들어본 적이 있어. 쌓기 나무를 돌려야 하는데 도무지 정답을 모르겠어서 동생 블럭을 갖고 만들어 문제를 해결했지! 쌓기 블럭을 똑같이 쌓아봤더니 문제가 쉽게 풀렸어.
다음 문제 파운드 케이크의 무게를 구하는 것도 <밀가루 200g + 설탕 200g + 버터 200g + 달걀 200g의 케이크는 무게가 얼마나 나갈까요?> 직접 파운트 케이크를 만들었지? 하지만 친구들 모두 파운트 케이크를 만들어왔는데, 왜 다들 무게가 달랐을까? 200+200+200+200=800g인데 말이야!
내가 수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파운트 케이크의 무게가 모두 다른 이유를 알 수 있을까?
너도 수학문제를 직접해보는 것도 좋지만, 수학공부를 해서 정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 이번문제는 5킬로미터였지만 만약에 100킬로미터였다면 직접 자전거를 타고 가볼 수는 없잖아.
우리 열심히 공부해서 더 똑똑해지자! 그럼 안녕!
-지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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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