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네 엄마가 친구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다정이 엄마가 다정이에게 자두 15개를 3개씩 나눠 담아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다정이 엄마와 아줌마들이랑 같이 산 자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정이가 손으로 세고 있는데 엄마가 빨리 하라고 재촉해서 3개, 10개, 2개로 담았다. 엄마가 와서 다시 담았다. 다정이도 잘할 수 있는데 엄마가 재촉해서 마음이 급해져서 실수한 것 같다.
자두 15개를 가운데에 놓고, 바구니를 떨어뜨려서 놓고 하나씩 똑같이 나누어 담으면 15개를 삼등분 하기 성공!
나누기 하는 방법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엄마가 뺄셈으로 가르쳐 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다.
집에서 귤을 가지고 직접 해보니까 이해가 더 잘 되었다. 앞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있으면 집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직접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동생이 크면 내가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성공!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다정이네 엄마가 친구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다정이 엄마가 다정이에게 자두 15개를 3개씩 나눠 담아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다정이 엄마와 아줌마들이랑 같이 산 자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정이가 손으로 세고 있는데 엄마가 빨리 하라고 재촉해서 3개, 10개, 2개로 담았다. 엄마가 와서 다시 담았다. 다정이도 잘할 수 있는데 엄마가 재촉해서 마음이 급해져서 실수한 것 같다.
자두 15개를 가운데에 놓고, 바구니를 떨어뜨려서 놓고 하나씩 똑같이 나누어 담으면 15개를 삼등분 하기 성공!
나누기 하는 방법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엄마가 뺄셈으로 가르쳐 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다.
집에서 귤을 가지고 직접 해보니까 이해가 더 잘 되었다. 앞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있으면 집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직접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동생이 크면 내가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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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