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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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7회[수학독후감]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분수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양산센터 3학년 임지윤

3학년 1학기 때 분수를 배우고 더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분수는 위에 있는 수가 아래에 있는 수에 비해 작으면 진분수를 나타낸다. (예:) 여기까지는 내가 아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새로운 분수에 대해 알게되었다. 바로 가분수이다. 가분수는 위에 있는 수가 아래에 있는 수보다 큰 것이다.(예:) 하나를 똑같이 9개로 나누고 그 중에 58이라니?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분모보다 분자가 있다고? 이렇게 가분수는 아래에 있는 수로 위에 있는 수를 나누어서 로 쓴다고 한다. 이것을 대분수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분수와 대분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분수의 크기 비교를 하려면 가분수가 편리하지만 이해를 하려면 대분수가 더 편리한 것 같았다. 가분수는 대분수로 바꿀 수 있었고 대분수는 가분수로 바꿀 수 있었다. 분수끼리 바꿀 수 있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퍼센트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게되었다.

퍼센트는 100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분수로 표현할 때 분모에 100을 쓰는 것이다. 만약 친구가 '50%만큼 좋아해라고 한다면 나를만큼 좋아하는 뜻이다. 마트에서 반값할인, 80% 할인 글자를 본 적이 있었다. 나는 읽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개념을 알게되는 것은 즐거운 일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새로운 내용들을 학교 공부에도 와이즈만 수학 공부에도 잘 이용해 봐야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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