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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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7회[수학독후감] 사구팔구 나라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창원상남센터 1학년 채선후

나는 '사구팔구 나라의 곱셈장'이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평소에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책을 많이 읽는다. 아직 학교에서 곱셈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곱셈의 기본인 구구단을 다 외웠으니 곱셈을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머나먼 바다 건너 사구팔구 나라가 있었다.

항구에는 물건을 실은 배가 북적북적이고 상인들의 흥정하는 소리가 시끌벅적했다. 또 하나 볼 수 있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수를 세는 모습이었다. 장사가 잘될수록 세어야 하는 물건이 산더미 같아서 임금님과 백성들은 괴로워했다. 임금님은 고민 끝에 앞으로는 모든 물건을 낱개로 세지 말고 묶어 세어 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오리알도 9알씩 묶고 꽁치도 5마리씩 묶어 팔게 되었다. 묶어 팔았지만 그 개수가 총 몇 개인지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곱하기를 잘하는 사람 곱셈장이가 나타났다. 오리알이 9개씩 5묶음이면 9×5는 45개, 9+9+9+9+9라고 쉽게 설명해 주었다. 곱셈장이의 곱셈 구구표 덕분에 사구팔구 나라 사람들은 모두 수를 쉽게 셀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같은 수를 반복해서 더하는 것이 곱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곱하기의 원리를 알게 되니 곱셈 구구도 막힘없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곱셈에 관한 다른 책도 읽어보아서 곱셈 박사가 되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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