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상한 감옥'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들이 수학 감옥에 들어가서 수학의 재미를 알게 되는 이야기 책이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못 풀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감옥 안에서 선생님이 알려주는 방법으로 조금씩 수학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때 나도 수학이 어렵지만 노력하면 잘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풀 때 힘을 합치는 모습이 좋았다. 나도 친구들과 숙제나 문제를 같이 풀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한 변이 길이가 6cm인 정삼각형에 2cm 간격으로 점을 찍는다면 점을 모두 몇 개 찍을 수 있을까?" → 정답은 9개이다. 선분의 첫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은 다시 삼각형을 만들면 서로 겹쳐서 점을 하나만 찍어도 되니까 총 9개의 점을 찍을 수 있다.
또 영실이는 나눗셈을 '곱셈의 역연산'이라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이 일상생활 속에도 많이 숨어 있다는 것이 궁금해 찾아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책에 나온 주인공들 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하고 틀려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고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나는 '수상한 감옥'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들이 수학 감옥에 들어가서 수학의 재미를 알게 되는 이야기 책이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못 풀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감옥 안에서 선생님이 알려주는 방법으로 조금씩 수학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때 나도 수학이 어렵지만 노력하면 잘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풀 때 힘을 합치는 모습이 좋았다. 나도 친구들과 숙제나 문제를 같이 풀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한 변이 길이가 6cm인 정삼각형에 2cm 간격으로 점을 찍는다면 점을 모두 몇 개 찍을 수 있을까?"
→ 정답은 9개이다. 선분의 첫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은 다시 삼각형을 만들면 서로 겹쳐서 점을 하나만 찍어도 되니까 총 9개의 점을 찍을 수 있다.
또 영실이는 나눗셈을 '곱셈의 역연산'이라고 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