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창원상남센터 5학년 김민성
내가 배우고 있는 수학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할까? 그냥 물건을 사고 팔 때 돈을 주고받는 더하기, 빼기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책에서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 네덜란드 홉시카 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이다. 선생님들 마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다. <쓸모있는 수학만 하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키아라의 질문이였던 '어떤 가게에서 전동 뷰러를 가장 싸게 살 수 있을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선생님과 키아라는 뷰러를 파는 가게별로 할인율을 분석했다.
가게 1 : (19.9+6)-7.5=18.4유로, 아이펜슬(6유로) 구매 시 7.5유로 할인
가게 2 : (19.9x2)-19.9유로=19.9유로, 뷰러 1+1 행사
가게 3 : 20%=1/5, 19.9÷5=3.98유로, 19.9-3.98유로, 20%할인
가게 4 : (19.9+8)-19.9÷2-17.95유로, 영양제(8유로) 구매 시 50% 할인
이렇게 결과적으로 가게 3이 뷰러 1개당 가격이 가장 싸다.
키이라의 질문을 보니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항상 마트에 가면 무조건 1+1이나 2+1 상품이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다. 그래서 우리집엔 세제, 섬유유연제 등이 쌓여있다. 내가 마시는 음료수도 꼭 1+1 상품만 고집하신다. 사실 1+1 상품은 잘 따져봐야 한다. 1개당 가격을 올리거나 용량을 다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 1+1 상품에 속지 않으려면 첫째:가격을 확인해보고, 둘째:두개의 가격을 나누어서 1개당 가격과 비교해 보고 저렴하면 사는것이 좋다.
우리 일상생활에 수확이 이렇게 가까이 쓰인다는 걸 깨달았다.
단지 시험을 잘 치기 위한 수학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쓸모있는 수학이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내가 배우고 있는 수학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할까? 그냥 물건을 사고 팔 때 돈을 주고받는 더하기, 빼기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책에서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 네덜란드 홉시카 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이다. 선생님들 마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다. <쓸모있는 수학만 하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키아라의 질문이였던 '어떤 가게에서 전동 뷰러를 가장 싸게 살 수 있을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선생님과 키아라는 뷰러를 파는 가게별로 할인율을 분석했다.
가게 1 : (19.9+6)-7.5=18.4유로, 아이펜슬(6유로) 구매 시 7.5유로 할인
가게 2 : (19.9x2)-19.9유로=19.9유로, 뷰러 1+1 행사
가게 3 : 20%=1/5, 19.9÷5=3.98유로, 19.9-3.98유로, 20%할인
가게 4 : (19.9+8)-19.9÷2-17.95유로, 영양제(8유로) 구매 시 50% 할인
이렇게 결과적으로 가게 3이 뷰러 1개당 가격이 가장 싸다.
키이라의 질문을 보니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항상 마트에 가면 무조건 1+1이나 2+1 상품이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다. 그래서 우리집엔 세제, 섬유유연제 등이 쌓여있다. 내가 마시는 음료수도 꼭 1+1 상품만 고집하신다. 사실 1+1 상품은 잘 따져봐야 한다. 1개당 가격을 올리거나 용량을 다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 1+1 상품에 속지 않으려면 첫째:가격을 확인해보고, 둘째:두개의 가격을 나누어서 1개당 가격과 비교해 보고 저렴하면 사는것이 좋다.
우리 일상생활에 수확이 이렇게 가까이 쓰인다는 걸 깨달았다.
단지 시험을 잘 치기 위한 수학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쓸모있는 수학이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