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포항남구센터 5학년 조준혁
<갈릴레오의 자유낙하를 지지한다.>
물체는 다양한 운동을 한다. 그 중 자유낙하 운동에 대해 배웠다.
자유낙하 운동을 최초로 설명하려 했던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나뭇잎은 천천히 떨어지고
돌멩이는 빠르게 떨어지는 것을 보며, 떨어지는 물체는 질량에 따라 떨어지는 빠르기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즉 물체가 질량이 무거울수록 빨리 떨어지고 가벼울수록 천천히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나도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물체의 질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 아리스토텔레스파였다.
그런데 2000년 동안 믿어져 왔던 이 생각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이다.
갈릴레오는 질량은 다르지만 그 외의 조건이 동일한 공 2개를 떨어뜨리는 실험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갈릴레오는 질량이 무겁든 질량이 가볍든 같은 높이에서 공기저항이 없이 떨어뜨리면
떨어지는 시간이 같다고 생각했다.

결국,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공기저항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나는 과학 수업 후, 집에 돌아와 간단한 실험을 하였다.
갈릴레오의 실험을 변형시켜 무게는 같고, 공기에 닿는 면적만 다르게 하여 공기저항에 따른 빠르기를 볼 것이다.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공기저항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아리스토텔레스파를 탈퇴하고 갈릴레오파에 가입했다.
현재 물품 중 낙하산은 공기저항을 크게 해서 안전하게 착륙하는 장치인데
달걀이 깨지지 않고 안전하게 착지 가능한 낙하산 만들기에 도전해야겠다.
[심사평] 조준혁 학생은 <고전 역학 따라잡기>에서 고대 과학자들이 밝혀낸 힘과 운동에 대한 이론을 토대로 고전 역학의 오류를 찾아 반박하고 증명하는 과정을 일기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준혁 학생은 아리스토텔레스와 갈릴레이의 생각과 증명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며 각각의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자유낙하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 저항이란 요인을 고려하여 가설을 세우고 올바르게 실험을 진행한 점이 훌륭합니다. 실험 결과를 작성할 때 결과와 결론을 구분하여 작성한다면 더욱 정교한 과학일기가 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처럼 정설로 받아들여진 과학 이론도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의심과 탐구를 통해 수정되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탐구 주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탐구하여 갈릴레이 처럼 변화를 만들어 가는 준혁 학생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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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의 자유낙하를 지지한다.>
물체는 다양한 운동을 한다. 그 중 자유낙하 운동에 대해 배웠다.
자유낙하 운동을 최초로 설명하려 했던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나뭇잎은 천천히 떨어지고
돌멩이는 빠르게 떨어지는 것을 보며, 떨어지는 물체는 질량에 따라 떨어지는 빠르기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즉 물체가 질량이 무거울수록 빨리 떨어지고 가벼울수록 천천히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나도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물체의 질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 아리스토텔레스파였다.
그런데 2000년 동안 믿어져 왔던 이 생각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이다.
갈릴레오는 질량은 다르지만 그 외의 조건이 동일한 공 2개를 떨어뜨리는 실험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갈릴레오는 질량이 무겁든 질량이 가볍든 같은 높이에서 공기저항이 없이 떨어뜨리면
떨어지는 시간이 같다고 생각했다.
결국,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공기저항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나는 과학 수업 후, 집에 돌아와 간단한 실험을 하였다.
갈릴레오의 실험을 변형시켜 무게는 같고, 공기에 닿는 면적만 다르게 하여 공기저항에 따른 빠르기를 볼 것이다.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자유낙하의 빠르기는 공기저항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아리스토텔레스파를 탈퇴하고 갈릴레오파에 가입했다.
현재 물품 중 낙하산은 공기저항을 크게 해서 안전하게 착륙하는 장치인데
달걀이 깨지지 않고 안전하게 착지 가능한 낙하산 만들기에 도전해야겠다.
[심사평]
조준혁 학생은 <고전 역학 따라잡기>에서 고대 과학자들이 밝혀낸 힘과 운동에 대한 이론을 토대로 고전 역학의 오류를 찾아 반박하고 증명하는 과정을 일기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준혁 학생은 아리스토텔레스와 갈릴레이의 생각과 증명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며 각각의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자유낙하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 저항이란 요인을 고려하여 가설을 세우고 올바르게 실험을 진행한 점이 훌륭합니다.
실험 결과를 작성할 때 결과와 결론을 구분하여 작성한다면 더욱 정교한 과학일기가 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처럼 정설로 받아들여진 과학 이론도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의심과 탐구를 통해 수정되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탐구 주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탐구하여 갈릴레이 처럼 변화를 만들어 가는 준혁 학생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 작품 원본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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