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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과학일기] 물이랑 설탕물은 뭐가 다를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동수원광교센터 1학년 정현진

제목 :  단 것 많이 먹지 않기

오늘은 설탕에 대해 배웠다. 설탕은 당류라고 부른다. 설탕을 적당히 먹으면 우리몸에 에너지를 만들어주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액이 느리게 흐른다. 왜냐면 혈액이 끈적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혈관이 점점 좁아져서 혈액이 흐를 수 없게된다. 그리고 설탕으로 만들어진 지방은 우리몸에 저장돼서 뚱뚱해진다. 그래서 이제부터 단 것을 적게 먹으려고 결심했다. 


★ 물이랑 설탕물은 뭐가 다를까?★

* 물 = 파란색,  설탕물 = 빨강색


그래서 나는 가족들이 설탕을 많이 먹지 않게 알림판을 만들었다. 알림판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가족들도 나처럼 내가 만든 알림판을 따라 설탕을 적게 먹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른 궁금한 게 생겼다.궁금한 것은 소금에 대한 것이였다. 소금에 대해 궁금한 점은 바로 소금을 많이 먹으면 설탕처럼 몸에 안 좋은지였다.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아빠가 말했다. 설탕은 피가 느리게 흐르게 해주는데 소금은 몸에 수분을 흡수해 버려서 몸에 안좋다고 했다. 그래서 설탕과 소금은 다르지만 많이 먹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심사평]

정현진 학생은 <얼마나 들어 있을까?>에서 물과 설탕물을 비교하고, 설탕을 많이 먹을 때 우리 몸에서 일 어나는 일에 대해 탐구하여 일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실험을 통해 알게 된 설탕물이 물보다 끈적해서 더 느리게 흘러내린다는 것을 그림과 함께 잘 정리해 주었습니다. 또한 섭취하는 설탕의 양을 줄이기 위해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설탕을 많이 먹지 않도록 알림판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까지 생각해 준 마음이 기특합니다. 더 나아가 설탕뿐만 아니라 소금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한 점을 해결한 것도 훌륭합니다. 현진 학생이 탐구하며 설탕물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을 적어준다면 더욱 훌륭한 과학 일기가 될 것입니다.

설탕은 평소에 적당히 먹으면 에너지를 만들어주지만 너무 많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탐구활동을 통해 우리 몸의 건강과 연결시키는 현진 학생이 기특합니다.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탐구하며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현진 학생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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