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 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관악센터 4학년 김시헌
나는 이번 과학 프로젝트를 통해 창덕궁에 숨겨져 있는 많은 과학 원리를 알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박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인정전 앞마당의 박석은 소리의 반사뿐만 아니라 빛을 다스리는 역할도 하였다. 박석은 화강암을 이루고 있는 광물 가운데 리의 주성분인 석영으로 되어 투명하고 광택이나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이는 화강암이 띠고 있는 흰색이 모든 파장의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더욱 밝게 보이고 한 방향에서 입사한 빛이 울퉁불퉁한 곳에 닿으면 여러 방향으로 반사해 흩어져 있던 방향에서도 눈이 부시지 않으면서도 환하게 볼 수 있다.
박석 밑에 있는 마사토는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인정전의 지붕을 타고 마당으로 내려가고 물은 지하로 흡수되어 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요즘같이 침수가 나고 비가 많이 와도 마사토가 물을 흡수해서 인정전은 잠기지 않았구나. 우리 선조들은 물체의 원리를 잘 알고 계셨던 것 같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구조물을 만드셨을까? 정말 신기하다.
다른 나라 또래 친구들아, 안녕?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김시헌이야, 우리나라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는 창덕궁이 있어. 지금부터 그 위대한 창덕궁의 우수성을 소개할게!
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것 궁궐 정문인 돈화문! 정문(돈화문)에는 지붕은 공포 힘의 분산 원리로 2개도 버틸 수 있지. 다음으로는 인정전 앞마당과 회랑! 앞마당에 있는 박석은 화강암(울퉁불퉁) 해서 빛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진다. 그래서 눈도 부시지 않는다. 심지어 회랑의 팔작지붕은 처마가 지붕 밖으로 뻗어 끝이 살짝 들려있어. 이런 지붕의 구조는 월대에서 왕의 목소리를 다시 반사 시켜준다. 마지막으로 아주 시원한 후원 입구! 후원 입구는 입구가 점점 좁아지면서 공기의 이동이 빨라져 (베르누이의 원리) 더 시원한 거야, 너희들도 이 멋진 창덕궁에 놀러 오지 않을래? 그럼 안녕~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나는 이번 과학 프로젝트를 통해 창덕궁에 숨겨져 있는 많은 과학 원리를 알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박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인정전 앞마당의 박석은 소리의 반사뿐만 아니라 빛을 다스리는 역할도 하였다. 박석은 화강암을 이루고 있는 광물 가운데 리의 주성분인 석영으로 되어 투명하고 광택이나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이는 화강암이 띠고 있는 흰색이 모든 파장의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더욱 밝게 보이고 한 방향에서 입사한 빛이 울퉁불퉁한 곳에 닿으면 여러 방향으로 반사해 흩어져 있던 방향에서도 눈이 부시지 않으면서도 환하게 볼 수 있다.
박석 밑에 있는 마사토는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인정전의 지붕을 타고 마당으로 내려가고 물은 지하로 흡수되어 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요즘같이 침수가 나고 비가 많이 와도 마사토가 물을 흡수해서 인정전은 잠기지 않았구나. 우리 선조들은 물체의 원리를 잘 알고 계셨던 것 같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구조물을 만드셨을까? 정말 신기하다.
다른 나라 또래 친구들아, 안녕?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김시헌이야,
우리나라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는 창덕궁이 있어. 지금부터 그 위대한 창덕궁의 우수성을 소개할게!
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것 궁궐 정문인 돈화문!
정문(돈화문)에는 지붕은 공포 힘의 분산 원리로 2개도 버틸 수 있지. 다음으로는 인정전 앞마당과 회랑! 앞마당에 있는 박석은 화강암(울퉁불퉁) 해서 빛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진다. 그래서 눈도 부시지 않는다. 심지어 회랑의 팔작지붕은 처마가 지붕 밖으로 뻗어 끝이 살짝 들려있어. 이런 지붕의 구조는 월대에서 왕의 목소리를 다시 반사 시켜준다. 마지막으로 아주 시원한 후원 입구! 후원 입구는 입구가 점점 좁아지면서 공기의 이동이 빨라져 (베르누이의 원리) 더 시원한 거야, 너희들도 이 멋진 창덕궁에 놀러 오지 않을래? 그럼 안녕~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