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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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이곳에 식물이?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대구수성센터 2학년 김찬호

나는 식물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물 위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 위에 사는 식물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했고, 수업시간에 직접 관찰하고 탐구해 보았다.

관찰할 식물으 부레옥잠, 생이가래, 물상추, 아마존 개구리 밥이다. 그리고 물이 다닌 땅에서 사는 다육식물도 비교관찰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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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상
물속 식물은 공기 주머니나 털이 있어서 물에 뜰 것 같고, 다육식물은 잎속에 공기가 적어서 잘 못 뜰것 같다.

#물에 사는 식물 탐구
세가지 실험을 통해 식물의 특징을 알 수 있었다.

① 식물을 물속에 깊숙이 넣어보기
결과 : 부레옥잠과 개구리밥은 잎이 튜브처럼 떠 있고, 물상추는 잎의 잔털사이로 공기 방울이 맺힌다.

② 식물의 잎을 반으로 잘라보기
결과 : 부레옥잠과 개구리밥은 잎안에 구멍이 많고, 생이가래와 물상추는 잎에 털이 많다.

③ 자른 식물을 물속에 넣어보기
결과 : 공기 방울이 위로 많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잎에 있는 털과 공기를 제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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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아닌 다른 환경에서 사는 다육식물 탐구
다육식물은 물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도록 겉면에 두껍고, 통통한 잎을 가졌다. 그래서 잎속에 물을 많이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이 없는 건조한 곳에서도 살 수 있다.

#느낀점
이번 실험을 통해 식물들은 환경에 따라 모양과 특징, 살아가는 방법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식물을 볼 때 "왜 이런 모양일까?", "어떻게 자신의 몸을 보호할까?"라고 생각해 보아야 겠다. 식물들도 동물처럼 똑똑하게 자기 환경에 맞게 사는것이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식충식물이나 무초같은 식물은 어떤 방법으로 움직이지 배워보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f815077be898c.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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