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일산후곡센터 4학년 신지아
오늘은 산과 염기, 그리고 이온에 대해 배웠다.
처음에는 4학년인 나에게 조금 낯설고 생소했지만, 수업을 들을수록 호기심이 생겨 더욱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다.
산은 물에 녹아 수소 이온을 내는 물질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산은 레몬이나 식초가 있다. 산의 특징으로는 신맛이나고 금속과 만나면 거품이 생기기기도 한다.
염기는 물에 녹아 수산화 이온을 내는 물질로, 비누나 세제처럼 미끈 미끈하고 쓴 맛이 난다.
그렇다면, 이온은 무엇일까?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가 전자를 잃거나 얻어서 전하를 띠게된 입자를 이온이라고 한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산은 양이온이 수소이온 (H+)인 물질이고,
염기는 음이온이 수산화이온 (OH-)인 물질을 말한다.
와이즈만 수업에서 리트머스 종이를 여러물질에 넣어서 산성인지 염기성인지 알아보는 실험을 했었는데, 집에 와서 문득 궁금해진 것들이 있었다. 내 눈물, 우유, 사이다, 주스, 비누, 식초와 같은 것들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리트머스 종이로 직접 알아보기로 했다! (이 실험을 위해 눈물을 흘리느라 힘들었다.)
내 눈물이 염기성이라니!
이렇게 실험을 통해 산성은 음료나 식료품등 주방에 있는 것들이 많았고, 염기성은 세탁, 청소에 관련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학이 우리의 생활에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니! 내 주변에 또 어떤 과학이 숨겨져 있을까... 자꾸 자꾸 알고싶다. 오늘 부터 내 주머니에 필수품이 리트머스 종이가 될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액체에 담가볼 것이다.
나는 과학이 너~~무 재미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오늘은 산과 염기, 그리고 이온에 대해 배웠다.
처음에는 4학년인 나에게 조금 낯설고 생소했지만, 수업을 들을수록 호기심이 생겨 더욱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다.
산은 물에 녹아 수소 이온을 내는 물질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산은 레몬이나 식초가 있다. 산의 특징으로는 신맛이나고 금속과 만나면 거품이 생기기기도 한다.
염기는 물에 녹아 수산화 이온을 내는 물질로, 비누나 세제처럼 미끈 미끈하고 쓴 맛이 난다.
그렇다면, 이온은 무엇일까?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가 전자를 잃거나 얻어서 전하를 띠게된 입자를 이온이라고 한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산은 양이온이 수소이온 (H+)인 물질이고,
염기는 음이온이 수산화이온 (OH-)인 물질을 말한다.
와이즈만 수업에서 리트머스 종이를 여러물질에 넣어서 산성인지 염기성인지 알아보는 실험을 했었는데, 집에 와서 문득 궁금해진 것들이 있었다. 내 눈물, 우유, 사이다, 주스, 비누, 식초와 같은 것들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리트머스 종이로 직접 알아보기로 했다! (이 실험을 위해 눈물을 흘리느라 힘들었다.)
내 눈물이 염기성이라니!
이렇게 실험을 통해 산성은 음료나 식료품등 주방에 있는 것들이 많았고, 염기성은 세탁, 청소에 관련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학이 우리의 생활에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니! 내 주변에 또 어떤 과학이 숨겨져 있을까... 자꾸 자꾸 알고싶다. 오늘 부터 내 주머니에 필수품이 리트머스 종이가 될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액체에 담가볼 것이다.
나는 과학이 너~~무 재미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