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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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내 눈물이 염기성 이라고?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일산후곡센터 4학년 신지아

오늘은 산과 염기, 그리고 이온에 대해 배웠다.

처음에는 4학년인 나에게 조금 낯설고 생소했지만, 수업을 들을수록 호기심이 생겨 더욱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다.
산은 물에 녹아 수소 이온을 내는 물질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산은 레몬이나 식초가 있다. 산의 특징으로는 신맛이나고 금속과 만나면 거품이 생기기기도 한다.

염기는 물에 녹아 수산화 이온을 내는 물질로, 비누나 세제처럼 미끈 미끈하고 쓴 맛이 난다.

그렇다면, 이온은 무엇일까?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가 전자를 잃거나 얻어서 전하를 띠게된 입자를 이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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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산은 양이온이 수소이온 (H+)인 물질이고,
염기는 음이온이 수산화이온 (OH-)인 물질을 말한다.

와이즈만 수업에서 리트머스 종이를 여러물질에 넣어서 산성인지 염기성인지 알아보는 실험을 했었는데, 집에 와서 문득 궁금해진 것들이 있었다. 내 눈물, 우유, 사이다, 주스, 비누, 식초와 같은 것들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리트머스 종이로 직접 알아보기로 했다! (이 실험을 위해 눈물을 흘리느라 힘들었다.)
e203e0ca0b2a1.png내 눈물이 염기성이라니!

이렇게 실험을 통해 산성은 음료나 식료품등 주방에 있는 것들이 많았고, 염기성은 세탁, 청소에 관련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학이 우리의 생활에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니! 내 주변에 또 어떤 과학이 숨겨져 있을까... 자꾸 자꾸 알고싶다. 오늘 부터 내 주머니에 필수품이 리트머스 종이가 될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액체에 담가볼 것이다.

나는 과학이 너~~무 재미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c1b0a2ae099ab.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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