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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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피와 순환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광명센터 1학년 김하윤

나는 정말 코피가 정말 많이 나왔다. 그래서 피가 아주 조금 무섭다. 피는 왜 빨간색 일까? 그래서 이 피와 순환이란 책을 읽어보았다. 피 속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이 있다. 그 중 적혈구 때문에 피가 빨간색이다. 피는 우리몸 전체를 돈다. 피는 우리몸 전체를 도는데 몇 초가 걸리냐면 45초가 걸린다. 피가 우리몸 전체를 도는데 45초 밖에 안걸린 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날카로운 것에 베이거나 넘어져서 피부가 벗겨 지면 피가난다. 몸의 상처가 생겨서 피가나면 핏속의 혈소판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혈소판은 상처 쪽으로 와르르 몰려들어서 피를 엉겨붙게한다. 엉겨붙은 핏덩어리는 딱지가 되어 세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준다. 피는 심장에서 나와서 온몸을 돌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 피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준다. 그래서 내가 줄넘기 할 때 심장이 강하고 빠르게 뛰면서 온몸에 피를 보내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는 정말 소중하다. 피는 아이의 몸에는 1.5L가 있고 어른의 몸에는 6L정도가 있다. 큰사고나 수술로 피를 많이 흘리면 수혈을 해 줘야 한다. 흡혈귀 형제가 피를 먹으러 왔다가 아픈 아이 엄마를 위해 헌혈해서 더 배가 고파진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 피가 무지개색이나 노란색이면 나도 별로 안무서울텐데. 피에 대해서 잘 알게 되어서 빨간피도 조금은 덜 무섭다. 내 코피를 혈소판이 막아서 멈추게 해 주었다니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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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eff76a92575f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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