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라이트 형제의 끈기를 본받아 보고 싶어요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정관센터 2학년 김서휘

저는 와이즈만에서 종이비행기가 날아가는 원리에 대해 배운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처음으로 만든 라이트 형제 위인전을 한번 더 읽었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아빠가 선물해준 날 수 있는 장난감을 보고 흥미가 생겨 어릴때부터 선물해준 장난감을 크게 만들어 날아다니는 꿈이 있었습니다. 독일의 과학자 릴리멘탈이 자신이 만든 글라이더를 타고 실험하다가 강풍때문에 떨어져 죽고 말았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라이트형제는 어릴때의 꿈이 기억나 그때부터 비행기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라이트형제는 200개가 넘는 비행기 날개모형을 만들어 실험했습니다. 그 장면을 보니 와이즈만에서 꼬리날개의 종류에 따라 날아가는 모습이 다르다는걸 실험했던 제가 떠오릅니다. 또 라이트 형제는 나는 새를 관찰하며 릴리멘탈이 만든 뻣뻣한 글라이더를 떠올렸습니다. 왜 실패했을까?

독수리의 날개짓을 보다가 라이트 형제가 소리쳤어요. 새는 뻣뻣하게 날개를 펼치는게 아니라 위아래로 비틀기도해! 그래. 글라이더 날개를 위아래로 비틀면 새처럼 날 수 있을거야! 저도 와이즈만에서 종이 비행기에 손잡이 분을 좌,우로 접어 날아가는 방향을 관찰했던게 생각남니다. 그 후로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비행기가 완성됐고 그를 바탕으로 비행기가 발전하며 지금의 비행기가 만들어졌답니다.

라이트형제처럼 끊임없이 도전하면 큰일도,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걸 책을 읽고 알게 되었고 라이트 형제가 없었다면 해외를 쉽게 갈 수도 없고 시간도 무척 오래 걸렸을 것 같아요.

라이트 형제의 끈기를 본받아 보고 싶어요.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cb7461c61748f.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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