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엄마, 오빠랑 습지탐방을 다니고 있다. 그 습지들의 이름은 하논습지, 1100고지습지, 동백동산이다. 여러 습지들을 다녀보니 송이 고랭이, 연꽃, 부들 등의 여러 식물들을 보았다. 관찰 하면서 '어떻게 부유식물들은 물에 둥둥 뜰까?'라는 호기심이 생길때 와이즈만 수업을 통해 그 비밀을 알게 되었다. 그 비밀은 바로... 물에 뜨는 부유 식물들을 반으로 자른 단면에는 구멍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고 보니... 개구리 밥은 어떻게 뜰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사실은 개구리 밥도 매우 얇지만 확대해 보면 개구리 밥도 구멍이 있어서 뜨는 것이다. 헉!
집에 와서 책장을 봤는데 우연히 '연못 생물은 똑독해'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신기한 부분과 질문이 끝없이 머리에서 쏟아져 나왔다.
우선 신기한 점은 갈대 등의 줄기가 이어져 있다는 점! 또 잠자리 애벌레가 물속에서 산다는 점! 궁금한 것은 물이 없으면 잠자리가 버식하지 못할까? 그리고 부들이 소시지처럼 안생겨도 잠자리같은 곤충들이 앉거나 할 때 큰 문제나 차이가 없을까? 라는 생각들을 해보았다. 그런데 제일 궁금한 건 물속에서 번식하는 잠자리들은 물이 없으면 번식하지 못할까? 이다.
만약에 물이 없다면 다른 습도가 높은 곳에서 라도 번식을 할 것 같다.
내가 만들어낸 수생식물 그림1 설명
이름은 하트 옥잠이고, 특징은 귀여운 하트모양에다가 수박 꼭지가 특징이에요. 그리고 줄기가 이어져 있어요.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엄마, 오빠랑 습지탐방을 다니고 있다. 그 습지들의 이름은 하논습지, 1100고지습지, 동백동산이다. 여러 습지들을 다녀보니 송이 고랭이, 연꽃, 부들 등의 여러 식물들을 보았다. 관찰 하면서 '어떻게 부유식물들은 물에 둥둥 뜰까?'라는 호기심이 생길때 와이즈만 수업을 통해 그 비밀을 알게 되었다. 그 비밀은 바로... 물에 뜨는 부유 식물들을 반으로 자른 단면에는 구멍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고 보니... 개구리 밥은 어떻게 뜰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사실은 개구리 밥도 매우 얇지만 확대해 보면 개구리 밥도 구멍이 있어서 뜨는 것이다. 헉!
집에 와서 책장을 봤는데 우연히 '연못 생물은 똑독해'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신기한 부분과 질문이 끝없이 머리에서 쏟아져 나왔다.
우선 신기한 점은 갈대 등의 줄기가 이어져 있다는 점! 또 잠자리 애벌레가 물속에서 산다는 점! 궁금한 것은 물이 없으면 잠자리가 버식하지 못할까? 그리고 부들이 소시지처럼 안생겨도 잠자리같은 곤충들이 앉거나 할 때 큰 문제나 차이가 없을까? 라는 생각들을 해보았다. 그런데 제일 궁금한 건 물속에서 번식하는 잠자리들은 물이 없으면 번식하지 못할까? 이다.
만약에 물이 없다면 다른 습도가 높은 곳에서 라도 번식을 할 것 같다.
내가 만들어낸 수생식물 그림1 설명
이름은 하트 옥잠이고, 특징은 귀여운 하트모양에다가 수박 꼭지가 특징이에요. 그리고 줄기가 이어져 있어요.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