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수지센터 3학년 이윤지
요즘에는 화산폭발, 지진 그리고 싱크홀과 같이 자연 재해에 대한 기사와 뉴스를 보게된다. 그래서 나는 왜 화산폭발, 지진, 싱크홀이 생기는 걸까? 궁금하였다. 이 궁금증을 풀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첫째, 화산이 폭발하는 원인은 지각이 움직이면서 밀고 부딪힌다. 그러면 땅속에 약한 곳이 생긴다. 땅속에 있던 엄청난 뜨거운 마그마가 위로 솟으며 화산이 폭발한다. 화산??? 이라는 말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산이 생각났다. '백두산과 한라산'이다.
백두산은 북한에 위치하고 있어 내가 등반을 할 수 없지만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은 등반을 하게 될 때 땅속이 부글부글 끓게 되면 난... 과연 어떻게 대피하면 좋을까? 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 안전 대비방법에 대해 알아 보아야 겠다.
둘째, 지진은 지각이 슬슬 맨틀 위를 떠다니다가 지각판끼리 서로 부딪히면서 지진이 일어난다. 바로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지가 부분인데 이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에 무서웠고, 자연의 힘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일상속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싱크홀이다. 싱크홀은 자연적인 현상과 인간의 개발로 인해 생긴다. 자연적인 현상은 땅속에 지하수가 흐르면서 자연적으로 석회암이 녹으면서 사라지는 것과 사람의 무분별한 도시개발로 인해(땅의 표면)이 불안정 해지고, 땅이 가라 앉으면서 싱크홀이 생기기기도 한다. 엄마 차를 타고 도로를 갈때면 엄마차 타이어가 쿵! 쿵! 큰소리가 나서 놀랄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이 구멍이 컺면 엄마차가 땅속으로 빠지는 공포감이 든다. 이것은 자연이 인간한테 주는 경고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자연재해는 지각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항상 안전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연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자연을 무서워 하지만 말고 자연을 이해하고 언제 닥칠 줄 모르는 자연재해에 대한 안전을 준비하기 위해 주변에 대한 현상을 관심있게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요즘에는 화산폭발, 지진 그리고 싱크홀과 같이 자연 재해에 대한 기사와 뉴스를 보게된다. 그래서 나는 왜 화산폭발, 지진, 싱크홀이 생기는 걸까? 궁금하였다. 이 궁금증을 풀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첫째, 화산이 폭발하는 원인은 지각이 움직이면서 밀고 부딪힌다. 그러면 땅속에 약한 곳이 생긴다. 땅속에 있던 엄청난 뜨거운 마그마가 위로 솟으며 화산이 폭발한다. 화산??? 이라는 말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산이 생각났다. '백두산과 한라산'이다.
백두산은 북한에 위치하고 있어 내가 등반을 할 수 없지만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은 등반을 하게 될 때 땅속이 부글부글 끓게 되면 난... 과연 어떻게 대피하면 좋을까? 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 안전 대비방법에 대해 알아 보아야 겠다.
둘째, 지진은 지각이 슬슬 맨틀 위를 떠다니다가 지각판끼리 서로 부딪히면서 지진이 일어난다. 바로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지가 부분인데 이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에 무서웠고, 자연의 힘은 참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일상속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싱크홀이다. 싱크홀은 자연적인 현상과 인간의 개발로 인해 생긴다. 자연적인 현상은 땅속에 지하수가 흐르면서 자연적으로 석회암이 녹으면서 사라지는 것과 사람의 무분별한 도시개발로 인해(땅의 표면)이 불안정 해지고, 땅이 가라 앉으면서 싱크홀이 생기기기도 한다. 엄마 차를 타고 도로를 갈때면 엄마차 타이어가 쿵! 쿵! 큰소리가 나서 놀랄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이 구멍이 컺면 엄마차가 땅속으로 빠지는 공포감이 든다. 이것은 자연이 인간한테 주는 경고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자연재해는 지각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항상 안전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연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자연을 무서워 하지만 말고 자연을 이해하고 언제 닥칠 줄 모르는 자연재해에 대한 안전을 준비하기 위해 주변에 대한 현상을 관심있게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