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서초센터 4학년 전하준
이 책을 처음 읽게 된 동기는 와이즈만에서 친구가 수업 시작 전, '맥스 아인슈타인'이란 책을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인슈타인의 후손 이야기인가?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며칠 후, 도서관에서 과학에 관련된 책을 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떤 내용인지 매우 궁금해 '제1권, 천재의 실험'을 빌리게 되었다.
맥스 아인슈타인은 출생기록증조차 없는 고아이지만, 머리가 비상하여 14살 대학생이다. 꼬마 천재들을 괴롭히려는 계획을 가진 닥터 짐의 명령에 의해 맥스는 체포되었지만, 'CMI' 라는 단체에 의해 구출된다. '세상을 이롭게 변화시키는 기관' 이라는 뜻을 가진 CMI는 예루살렘에서 천재들을 훈련하는 학교이다. 그 곳에서 맥스는 시험을 통해 리더로 뽑히고, 다른 8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그들은 발달이 덜 되어 양초로 불을 밝히는 콩고의 마을로 간다.
그들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더위로 인해 패널이 정상작동을 하지 않았다. 맥스의 친구가 아프리카 사람들이 입는 특수 천을 본 떠, 나일론 천을 패널에 덮어 열을 차단했다. 결국 맥스는 친구들과 협동해 에너지를 공급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이 책을 읽고서 크게 2가지 과학적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첫번째로, 양성자(Proton)는 가열되면 가속하므로, 뜨거운 태양에서 나온 양성자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여, 에너지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두번째는, 나일론은 열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나일론으로 만든 옷은 시원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맥스와 친구들은 이런 과학적 사실을 이용해 세상에 변화를 만들었다.
천재면 사회성이 별로 없고 똑독하기만한 사람이 생각난다. 하지만 맥스는 세상을 구하려고 힘을 썼고, 친구들이 CMI의 시험에 불합격 했을때의 슬픔을 공감하며 조수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친구가 엉뚱한 생각을 해도, 넓은 마음으로 사랑해주고 힘들면 다시 일으켜 주는 점이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저전거는 페달을 끊임없이 밟아 앞으로 나아간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두려움과 불안감 없이 자기 갈 길을 열심히 달려가면 맥스처럼 원하는 성공의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책은 읽기 좋았고 감동적이다. 그 이유는, 재미있게 과학이 지식을 쌓아가며 서로 도와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다.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으 돕기 위해 과학을 사용할 것이다. 편리한 삶을 위한 발명품 우주를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공식 등등을 만들 것이다. 이 세상 모든 대륙의 사람들이 그런 선한 길로 가고, 상상력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서 제2의 아인슈타인이 되기를 바란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아인슈타인)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이 책을 처음 읽게 된 동기는 와이즈만에서 친구가 수업 시작 전, '맥스 아인슈타인'이란 책을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인슈타인의 후손 이야기인가?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며칠 후, 도서관에서 과학에 관련된 책을 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떤 내용인지 매우 궁금해 '제1권, 천재의 실험'을 빌리게 되었다.
맥스 아인슈타인은 출생기록증조차 없는 고아이지만, 머리가 비상하여 14살 대학생이다. 꼬마 천재들을 괴롭히려는 계획을 가진 닥터 짐의 명령에 의해 맥스는 체포되었지만, 'CMI' 라는 단체에 의해 구출된다. '세상을 이롭게 변화시키는 기관' 이라는 뜻을 가진 CMI는 예루살렘에서 천재들을 훈련하는 학교이다. 그 곳에서 맥스는 시험을 통해 리더로 뽑히고, 다른 8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그들은 발달이 덜 되어 양초로 불을 밝히는 콩고의 마을로 간다.
그들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더위로 인해 패널이 정상작동을 하지 않았다. 맥스의 친구가 아프리카 사람들이 입는 특수 천을 본 떠, 나일론 천을 패널에 덮어 열을 차단했다. 결국 맥스는 친구들과 협동해 에너지를 공급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이 책을 읽고서 크게 2가지 과학적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첫번째로, 양성자(Proton)는 가열되면 가속하므로, 뜨거운 태양에서 나온 양성자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여, 에너지를 만든다는 사실이다. 두번째는, 나일론은 열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나일론으로 만든 옷은 시원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맥스와 친구들은 이런 과학적 사실을 이용해 세상에 변화를 만들었다.
천재면 사회성이 별로 없고 똑독하기만한 사람이 생각난다. 하지만 맥스는 세상을 구하려고 힘을 썼고, 친구들이 CMI의 시험에 불합격 했을때의 슬픔을 공감하며 조수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친구가 엉뚱한 생각을 해도, 넓은 마음으로 사랑해주고 힘들면 다시 일으켜 주는 점이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저전거는 페달을 끊임없이 밟아 앞으로 나아간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두려움과 불안감 없이 자기 갈 길을 열심히 달려가면 맥스처럼 원하는 성공의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책은 읽기 좋았고 감동적이다. 그 이유는, 재미있게 과학이 지식을 쌓아가며 서로 도와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다.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으 돕기 위해 과학을 사용할 것이다. 편리한 삶을 위한 발명품 우주를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공식 등등을 만들 것이다. 이 세상 모든 대륙의 사람들이 그런 선한 길로 가고, 상상력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서 제2의 아인슈타인이 되기를 바란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아인슈타인)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