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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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전기 인간 탄생하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포항남구센터 4학년 허윤우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1. 전기 인간 탄생하다!>

우연히 TV에서 나왔던 전기뱀장어를 보고 전기에 대하여 궁금해져 집에 있는 빨간 내복 시리즈 중 '전기 인간 탄생하다'를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약 140페이지 정도 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전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하늘에서 번개가 치는 것과 이 책을 일게 해준 전기 뱀장어, 겨울에 많이 느껴지는 정전기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늘 있었던 전기가 전자의 움직임이 (-)극에서 (+)극으로 움직이면서 생겨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전구를 만든 에디슨은 전등에 오랫동안 불빛을 낼 재료가 없었던 19세기에 살았는데, 전기로 불빛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을때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디슨은 1600여 가지의 재료로 실험하며 실패를 거듭했다. 그러다 실험도중 옷에서 촛불이 옮겨 붙는것을 보고 무명실을 꼬아서 필라멘트를 만들게 되었다.

나중에는 무명실 보다도 더 오래가는 필라멘트를 찾았는데, 이것은 45시간이나 불을 밝히는 대나무였다. 지금의 필라멘트는 높은 온도에서도 잘 견디는 텅스텐으로 만들어졌다. 와이즈만에서 보았던 꼬마전구의 가운데에 있던 꼬불꼬불한 필라멘트가 열과 빛을 더 많이 내도록 하기 위해 전기저항을 많이 받도록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생소하면서 신기했다. 보통은 저항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반대의 경우라서 놀라웠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모두가 불가능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거듭된 실패에도 끊임없는 노력과 남들과 달게 생각하는 창의성이 지금 우리의 생활에서 많은 편리한 변화를 가지고 온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전기가 우리 생활에서 편리하게 쓰이고 있으나 눈에는 보이지 않아 사람들이 사고를 많이 당하고 있다.

미래에 나는 눈에 보이는 안전한 전기를 만들어 위험하지 않는 편리한 전기를 발명하고 싶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4d6aa99cf8e7f.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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