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인천청라센터 5학년 이시홍
<제목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 이야기』를 읽고>
'독감에 걸렸을때 먹는 항생제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긴 적이 있는가? 나는 이 궁금증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항생제의 시작인 '페니실린'을 발견한 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과 연구과정을 담은 책이다. 평소 '항생제' 라는 말만 들어보았지, 어떤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1908년 9월, 플레밍은 끝내지 못한 연구 결과를 보고 놀란다. 포도상구균 배양 실험을 하고 있었던 그는, 옆에 있던 푸른곰팡이를 떨어뜨린 결과 그 주변에는 포도상구균이 번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지쳤을 그 곰팡이를 플레밍은 자세히 관찰했다고 한다. 페니실린은 발견했던 그 시대 당시, 사람들은 '소독약만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페니실린은 12년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12년 뒤, 옥스퍼드 대학에서 일하던 체인과 플로리 부사는 페니실린에 대해 1940년 초부터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놀랍게도 페니실린의 단백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페니실린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하게 된다.
결국 많은 실험 끝에 플로라는 페니실린이 포도상구균, 연쇄성 구균, 클로스트리아 등에 걸린 생쥐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플로리는 많은 임상 실험 뒤에, 1941년 6월 히틀리 부사와 함께 미국에 도착한다. 미국은 대량생산하기 시작했고, 1943년 부터 페니실린 대량 생산을 위한 총력전에 전개되기 시작했다.
1942년, 영국에서 돌아온 플로리에 의해 페니실린이 투약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는 결과를 냈고, 결국 1946년 부터는 영국도 페니실린 대량생산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수출도 하게 되었다.
1945년,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플로리, 체인, 플레밍은 플로리 경, 체인 경, 플레밍 경으로 불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린 영웅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결정 성장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단순히 '성공해야지'라는 마음이 아닌, 실패와 우연, 그리고 잘 성공되지 못한 실험도 무작정 '실패했다'는 결과에 집중하지 않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 지'에 대해 더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꺠달았다. 앞으로는 어떤 활동을 할 때도, 이 내용을 기억하면서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제목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 이야기』를 읽고>
'독감에 걸렸을때 먹는 항생제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긴 적이 있는가? 나는 이 궁금증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항생제의 시작인 '페니실린'을 발견한 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과 연구과정을 담은 책이다. 평소 '항생제' 라는 말만 들어보았지, 어떤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1908년 9월, 플레밍은 끝내지 못한 연구 결과를 보고 놀란다. 포도상구균 배양 실험을 하고 있었던 그는, 옆에 있던 푸른곰팡이를 떨어뜨린 결과 그 주변에는 포도상구균이 번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지쳤을 그 곰팡이를 플레밍은 자세히 관찰했다고 한다. 페니실린은 발견했던 그 시대 당시, 사람들은 '소독약만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페니실린은 12년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12년 뒤, 옥스퍼드 대학에서 일하던 체인과 플로리 부사는 페니실린에 대해 1940년 초부터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놀랍게도 페니실린의 단백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페니실린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하게 된다.
결국 많은 실험 끝에 플로라는 페니실린이 포도상구균, 연쇄성 구균, 클로스트리아 등에 걸린 생쥐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플로리는 많은 임상 실험 뒤에, 1941년 6월 히틀리 부사와 함께 미국에 도착한다. 미국은 대량생산하기 시작했고, 1943년 부터 페니실린 대량 생산을 위한 총력전에 전개되기 시작했다.
1942년, 영국에서 돌아온 플로리에 의해 페니실린이 투약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는 결과를 냈고, 결국 1946년 부터는 영국도 페니실린 대량생산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수출도 하게 되었다.
1945년,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플로리, 체인, 플레밍은 플로리 경, 체인 경, 플레밍 경으로 불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린 영웅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결정 성장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단순히 '성공해야지'라는 마음이 아닌, 실패와 우연, 그리고 잘 성공되지 못한 실험도 무작정 '실패했다'는 결과에 집중하지 않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 지'에 대해 더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꺠달았다. 앞으로는 어떤 활동을 할 때도, 이 내용을 기억하면서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