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남구센터 6학년 이룸
<HOW? 기체의 비밀을 밝힌 보일>
내가 7살 때 경주에서 열기구를 한 번 타본적이 있다. 그 당시, 열기구를 보았을 때 '열기구는 왜 동그랗고, 왜 중앙에 불을 붙히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열기구인가?' 라는 생각도 한버 해보았었다. 그땐, 그냥 열기구의 생김새와 모습으로만 판단해서 궁금증을 가진 것이였는데, 우연히 열기구 실험영상을 보게 되면서 부터, '아, 그건 생김새 뿐만이 아니라 원리에도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그 영상엔 실험영상만 나오고 결과, 그 이유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열기구가 불로 인해서 공중으로 뜨게 되는구나' 라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열기구가 뜨는 원리를 확실히 알게 된 것 같다.
『HOW? 기체의 비밀을 밝혀낸 보일』을 읽으면서 "몽골피에 형제"라는 사람들을 알게되었다. 몽골피에 형제는 인류 최초 비행을 할 수 있게 한 사람들이다. 몽골피에 형제들은 젖은 빨래를 널어두고 의자에서 잠을 자다 일어나 빨래를 보았는데, 빨랫줄에 널린 빨래가 부풀어서 금방이라도 뜰것 같은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다. 다시 그때를 재현해보면서 연기가 들어가면 부풀어서 뜰 수 있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열기구를 만드는 것에 성공하게 된다. 나는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평소에 "당연하다" 라고 여기는 것이 새로운 윤리가 되고 여론이 뒤바뀌고, 그 원리를 이용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되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근데 여기서 더 대박인건, 몽골피에 형제들은 열기구가 어떻게 뜨고, 왜 가라앉는지, 이유를 몰랐다고 한다. 열기구가 뜨는 이유는 연기가 주변 온도보다 높아서 기구 띄워진 것이고, 열기구가 가라앉는 이유는 열기구안에 데워진 공기가 서서히 식게되면서 서서히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몽골피에 형제들은 열기구가 뜨는 이유는 연기안에 수소처럼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가 섞여있다라고 생각했고, 열기구가 내려오게 되는 이유는 데워진 공기가 열기구의 둥근 부분, 즉 기낭에서 부터 연기가 빠져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원리도 모르고 열기구를 개발도 하고 사람들도 비행을 성공시킨 것이 되게 충격적이긴 하지만, 대단한 것 같기도 하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다들 "원래 그래" 라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파헤치면서 열기구도 만들고, "인류를 최초로 비행할 수 있게 만든 형제" 라는 명칭도 얻게 된게 신기하다. 나도 주변을 잘 살피며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항상 알아내려고 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HOW? 기체의 비밀을 밝힌 보일>
내가 7살 때 경주에서 열기구를 한 번 타본적이 있다. 그 당시, 열기구를 보았을 때 '열기구는 왜 동그랗고, 왜 중앙에 불을 붙히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열기구인가?' 라는 생각도 한버 해보았었다. 그땐, 그냥 열기구의 생김새와 모습으로만 판단해서 궁금증을 가진 것이였는데, 우연히 열기구 실험영상을 보게 되면서 부터, '아, 그건 생김새 뿐만이 아니라 원리에도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그 영상엔 실험영상만 나오고 결과, 그 이유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열기구가 불로 인해서 공중으로 뜨게 되는구나' 라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열기구가 뜨는 원리를 확실히 알게 된 것 같다.
『HOW? 기체의 비밀을 밝혀낸 보일』을 읽으면서 "몽골피에 형제"라는 사람들을 알게되었다. 몽골피에 형제는 인류 최초 비행을 할 수 있게 한 사람들이다. 몽골피에 형제들은 젖은 빨래를 널어두고 의자에서 잠을 자다 일어나 빨래를 보았는데, 빨랫줄에 널린 빨래가 부풀어서 금방이라도 뜰것 같은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다. 다시 그때를 재현해보면서 연기가 들어가면 부풀어서 뜰 수 있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열기구를 만드는 것에 성공하게 된다. 나는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평소에 "당연하다" 라고 여기는 것이 새로운 윤리가 되고 여론이 뒤바뀌고, 그 원리를 이용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되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근데 여기서 더 대박인건, 몽골피에 형제들은 열기구가 어떻게 뜨고, 왜 가라앉는지, 이유를 몰랐다고 한다. 열기구가 뜨는 이유는 연기가 주변 온도보다 높아서 기구 띄워진 것이고, 열기구가 가라앉는 이유는 열기구안에 데워진 공기가 서서히 식게되면서 서서히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몽골피에 형제들은 열기구가 뜨는 이유는 연기안에 수소처럼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가 섞여있다라고 생각했고, 열기구가 내려오게 되는 이유는 데워진 공기가 열기구의 둥근 부분, 즉 기낭에서 부터 연기가 빠져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원리도 모르고 열기구를 개발도 하고 사람들도 비행을 성공시킨 것이 되게 충격적이긴 하지만, 대단한 것 같기도 하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다들 "원래 그래" 라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파헤치면서 열기구도 만들고, "인류를 최초로 비행할 수 있게 만든 형제" 라는 명칭도 얻게 된게 신기하다. 나도 주변을 잘 살피며 항상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항상 알아내려고 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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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