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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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물고기의 이야기를 다 알고있니?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평택센터 1학년 김동하

〈물고기의 이야기를 다 알고있니?〉

나는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다. 그래서 물고기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책표지를 보고, 그냥 신기할 것이라 생각했다.
첫번째,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물고기의 귀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나는 처음에 귀가 없는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물고기는 귀가 있다는 걸 알았다.
귀는 뼈와 붙어있어 몰랐던 것이다.
물고기에 귀는 엄청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까지 듣는다고 한다.
사람보다 몇배나 작은데, 소리를 그렇게나 잘듣다니, 정말 놀랍다.

두번째, 물고기의 숨쉬는 방법을 알려줬다.
사람도 물에서는 숨을 잘 못 쉬는데
물고기가 물에서 숨을 그렇게나 잘 쉬다니 정말 놀랍다.
물고기는 어떻게 숨을 쉬냐면
바로 아가미로 숨을 쉬는 거였다. 내가 생각했던 바로 그곳이였다!

양옆에서 뻐끔뻐끔거리는 곳이다. 물고기는 물을 마시고 안에있는 공기만 골라내 몸으로 보내고, 물은 아가미를 통해 물을 빼낸다.
사람들도 아가미가 있어 물에서 숨을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번째, 물고기의 비늘은 물고기를 보호하기 위해 있다고 했다.
비늘은 물론 잘 빠지지만 그래도 다시 비늘은 자라난다.
알아서 자라난다는 거는 생각하지도 못했던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 예전에 키우다가 하늘나라에 간 물고기 다섯마리가 생각이 났다. 다시 물고기를 키운다면 꼭 잘 키워 볼 것이다!

이 책에서 물고기에 대한 정보때문에 더 잘 키울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은 "1~2학년이 보는 과학 88"이다.
(나는 이 책에 별점 ★★ ★☆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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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김동하 학생은 <1~2학년이 보는 과학 88>을 읽고 과학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글의 내용을 함축한 독창적 제목으로 글을 시작한 동하 학생은 책에 제시된 88개 주제 중 물고기 관련 내용을 읽으며 내가 좋아하는 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였습니다. 특히, 알게 된 내용을 글로 요약할 뿐 아니라 물고기의 귀, 아가미, 비늘의 위치를 생각해 물속 물고기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책을 통해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알게 된 정보를 삶과 연결지으며 사고를 확장시켜가는 동하 학생이 기특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물고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이나 물고기가 좋아하는 환경 등을 알아보는 활동을 계획해 본다면 더 풍성한 탐구가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물고기의 여러 부위처럼 우리는 때때로 생각지 못한 것을 발견하거나 당연히 여겨왔던 것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하 학생이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탐구하기를 응원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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