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남구센터 3학년 김도윤
「알고 보면 소중한 빗물이야기」
얼마전 TV에서 강릉에 비가 오지 않아 저수지가 마르고 사람들이 마시고, 씻을 물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 뉴스로 하여금 빗물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러던 찰나에 빗물에 관한 이 책을 읽고 빗물에 대해 더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빗물이 무엇인지에 대한 소개, 지구 곳곳에서의 빗물의 소중함, 우리 주변에서 빗물의 사용법, 빗물을 모으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의 빗물의 활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느 나라에서는 빗물로 화폐를 정하는 것이었다! 또한 비는 오염된줄 알았는데, 깨끗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이러한 빗물을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아래와 같이 실천하면 좋겠다.
<하늘 활용법>
하 :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늘 : 늘 모아서 소중히 쓰자
이렇게 빗물을 아껴서 사용해야 겠다. 내가 지은 만큼 실천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또 알고 싶은 것은 빗물의 성분이다. 왜냐하면 빗물의 성분을 알면, 깊이 있는 연구를 해서 연구의 재미가 붙기 때문이다. 만약 애가 조선시대의 장영실을 만나면 장영실의 측우기가 있어 비관찰의 기초가 되었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여태껏 "그냥 또 비오네" 이랬지만 이제는 비가 오면 이책을 읽고 싶을 것 같다.
[심사평] 김도윤 학생은 <한무영 교수가 들려주는 빗물의 비밀>을 읽고 과학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일상 속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TV에서 본 내용을 책의 내용과 연관지어 빗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 속에서 빗물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늘 활용법>을 적어준 점도 기특합니다. 빗물의 성분을 알고 싶어하고, 그 성분을 이용해서 연구를 하고 싶어하는 도윤 학생의 모습이 바로 과학 탐구의 첫걸음입니다. 빗물을 이용한 사례들을 찾아보고, 어떤 실험을 하면 좋을지 함께 적어준다면 더욱 풍부한 과학 독후감이 될 것 입니다. 일상 속 자연 현상에는 모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윤 학생이 주변의 작은 일들에서도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운 지식을 스스로 탐구하고 응용하는 멋진 과학자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알고 보면 소중한 빗물이야기」
얼마전 TV에서 강릉에 비가 오지 않아 저수지가 마르고 사람들이 마시고, 씻을 물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 뉴스로 하여금 빗물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러던 찰나에 빗물에 관한 이 책을 읽고 빗물에 대해 더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빗물이 무엇인지에 대한 소개, 지구 곳곳에서의 빗물의 소중함, 우리 주변에서 빗물의 사용법, 빗물을 모으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의 빗물의 활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느 나라에서는 빗물로 화폐를 정하는 것이었다! 또한 비는 오염된줄 알았는데, 깨끗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이러한 빗물을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아래와 같이 실천하면 좋겠다.
<하늘 활용법>
하 :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늘 : 늘 모아서 소중히 쓰자
이렇게 빗물을 아껴서 사용해야 겠다. 내가 지은 만큼 실천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또 알고 싶은 것은 빗물의 성분이다. 왜냐하면 빗물의 성분을 알면, 깊이 있는 연구를 해서 연구의 재미가 붙기 때문이다. 만약 애가 조선시대의 장영실을 만나면 장영실의 측우기가 있어 비관찰의 기초가 되었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여태껏 "그냥 또 비오네" 이랬지만 이제는 비가 오면 이책을 읽고 싶을 것 같다.
[심사평]
김도윤 학생은 <한무영 교수가 들려주는 빗물의 비밀>을 읽고 과학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일상 속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TV에서 본 내용을 책의 내용과 연관지어 빗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 속에서 빗물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늘 활용법>을 적어준 점도 기특합니다. 빗물의 성분을 알고 싶어하고, 그 성분을 이용해서 연구를 하고 싶어하는 도윤 학생의 모습이 바로 과학 탐구의 첫걸음입니다. 빗물을 이용한 사례들을 찾아보고, 어떤 실험을 하면 좋을지 함께 적어준다면 더욱 풍부한 과학 독후감이 될 것 입니다.
일상 속 자연 현상에는 모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윤 학생이 주변의 작은 일들에서도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운 지식을 스스로 탐구하고 응용하는 멋진 과학자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