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창의력 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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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18회알고 보면 소중한 빗물이야기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부산남구센터 3학년 김도윤

「알고 보면 소중한 빗물이야기」

얼마전 TV에서 강릉에 비가 오지 않아 저수지가 마르고 사람들이 마시고, 씻을 물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 뉴스로 하여금 빗물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러던 찰나에 빗물에 관한 이 책을 읽고 빗물에 대해 더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빗물이 무엇인지에 대한 소개, 지구 곳곳에서의 빗물의 소중함, 우리 주변에서 빗물의 사용법, 빗물을 모으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의 빗물의 활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느 나라에서는 빗물로 화폐를 정하는 것이었다! 또한 비는 오염된줄 알았는데, 깨끗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이러한 빗물을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아래와 같이 실천하면 좋겠다.

<하늘 활용법>
하 :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늘 : 늘 모아서 소중히 쓰자

이렇게 빗물을 아껴서 사용해야 겠다. 내가 지은 만큼 실천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또 알고 싶은 것은 빗물의 성분이다. 왜냐하면 빗물의 성분을 알면, 깊이 있는 연구를 해서 연구의 재미가 붙기 때문이다. 만약 애가 조선시대의 장영실을 만나면 장영실의 측우기가 있어 비관찰의 기초가 되었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여태껏 "그냥 또 비오네" 이랬지만 이제는 비가 오면 이책을 읽고 싶을 것 같다.


[심사평]

김도윤 학생은 <한무영 교수가 들려주는 빗물의 비밀>을 읽고 과학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일상 속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TV에서 본 내용을 책의 내용과 연관지어 빗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일상 생활 속에서 빗물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늘 활용법>을 적어준 점도 기특합니다. 빗물의 성분을 알고 싶어하고, 그 성분을 이용해서 연구를 하고 싶어하는 도윤 학생의 모습이 바로 과학 탐구의 첫걸음입니다. 빗물을 이용한 사례들을 찾아보고, 어떤 실험을 하면 좋을지 함께 적어준다면 더욱 풍부한 과학 독후감이 될 것 입니다.

일상 속 자연 현상에는 모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윤 학생이 주변의 작은 일들에서도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운 지식을 스스로 탐구하고 응용하는 멋진 과학자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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