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최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인천부평센터 5학년 김은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과학책은 '퓨쳐 지니어스 AI'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AI에 다가갈 수 있게 그림과 재밌는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통 AI를 떠올리면 인공지능, 로봇, 최첨단, 과학기술, 지루함, 어려움... 등이 떠오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읽고 나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ㄴㅣ다!
AI란?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과 유사한 학습, 추론 및 문제해결을 갖춘 기술'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AI와 로봇은 여러군데에서 정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산업용 로봇은 재료를 가지고 물건을 만듭니다.

서비스 로봇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줍니다.

탐사 로봇은 사람 대신 위험한 장소를 탐사합니다.
사람도 키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로봇도 건물만큼 큰 로봇도 있고,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로봇도 있습니다. 또 고양이상인 사람, 강아지상인 사람이 있는 것처럼 로봇도 뱀처럼 생긴 로봇, 조금한 파리같은 로봇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닮은 로봇은 안드로이드라고 합니다.


사람은 살과 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공지능 로봇은
기계 부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사람은 감각으로 파악하지만
인공지능 로봇은 센서로 파악합니다.


사람은 뇌를 통해서
무슨 행동을 할 지 알지만,
로봇은 프로세서(중앙처리 장치)를
통해서 합니다.
사람의 겉모습과 닮은 안드로이드도 사람과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고 알고리즘은 특정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정확하고 순서대로 나열된 명령 • 집합입니다. 휴대전화와 노트북 컴퓨터도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알려면 알고리즘이 필요합니다.(물론 그것을 읽고 이해하는 프로세서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로봇도 단점은 있습니다. 로봇은 알고리즘을 통해 지시받은 일'만' 합니다. 그래서 지시 받은 일 말고는 다른 일은 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은 모든 일을 경험하고 배우며 뇌에 저장합니다. 그러며 사람은 지능이 있는 겁니다. 사람의 뇌와 프로세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얻은 정보를 전달하고 학습하고 저장하는 신경세포를
이용하여 인공신경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인공신경세포를 연결시킨 것을 인공신경망이라고 합니다.
인공신경망이 있으면 시킨대로만 움직이지 않고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AI)가 생겨난 것입니다.
실생활에 활용되는 인공지능에는 1. 자율주행차, 2. 챗봇, 3. 안면인식 • 홍채인식 기술, 4. 로봇 청소기, 5. 공장로봇(산업), 6. 뱀처럼 생긴 로봇, 7. 탐사로봇 등이 있습니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이지만 이렇게 써보니 우리 실생활에 인공지능과 로봇이 정말 많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AI, 터미네이터, 엑스마키나, 이글아이, 채피와 같이 점점 더 인공지능을 찾고 사람은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고... '로봇이 자아를 갖게되며 이 세계를 지배해 버리면 어떡하지...?'라며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 너무 AI, 로봇, 챗 GPT 등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고 로봇을 적당히 이용해야겠습니다.
처음에는 로봇과 AI에 흥미가 없고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 저의 글을 읽어보니 간결했지만 로봇에 흥미가 생기지 않으셨나요?
앞으로 로봇과 AI를 적당히 사용해야겠습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은 과학책은 '퓨쳐 지니어스 AI'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AI에 다가갈 수 있게 그림과 재밌는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통 AI를 떠올리면 인공지능, 로봇, 최첨단, 과학기술, 지루함, 어려움... 등이 떠오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읽고 나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ㄴㅣ다!
AI란?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과 유사한 학습, 추론 및 문제해결을 갖춘 기술'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AI와 로봇은 여러군데에서 정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산업용 로봇은 재료를 가지고 물건을 만듭니다.
서비스 로봇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줍니다.
탐사 로봇은 사람 대신 위험한 장소를 탐사합니다.
사람도 키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로봇도 건물만큼 큰 로봇도 있고,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로봇도 있습니다. 또 고양이상인 사람, 강아지상인 사람이 있는 것처럼 로봇도 뱀처럼 생긴 로봇, 조금한 파리같은 로봇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닮은 로봇은 안드로이드라고 합니다.
사람은 살과 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공지능 로봇은
기계 부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사람은 감각으로 파악하지만
인공지능 로봇은 센서로 파악합니다.
사람은 뇌를 통해서
무슨 행동을 할 지 알지만,
로봇은 프로세서(중앙처리 장치)를
통해서 합니다.
사람의 겉모습과 닮은 안드로이드도 사람과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고 알고리즘은 특정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정확하고 순서대로 나열된 명령 • 집합입니다. 휴대전화와 노트북 컴퓨터도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알려면 알고리즘이 필요합니다.(물론 그것을 읽고 이해하는 프로세서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로봇도 단점은 있습니다. 로봇은 알고리즘을 통해 지시받은 일'만' 합니다. 그래서 지시 받은 일 말고는 다른 일은 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은 모든 일을 경험하고 배우며 뇌에 저장합니다. 그러며 사람은 지능이 있는 겁니다. 사람의 뇌와 프로세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얻은 정보를 전달하고 학습하고 저장하는 신경세포를
이용하여 인공신경세포를 만들 수 있고, 인공신경세포를 연결시킨 것을 인공신경망이라고 합니다.
인공신경망이 있으면 시킨대로만 움직이지 않고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AI)가 생겨난 것입니다.
실생활에 활용되는 인공지능에는 1. 자율주행차, 2. 챗봇, 3. 안면인식 • 홍채인식 기술, 4. 로봇 청소기, 5. 공장로봇(산업), 6. 뱀처럼 생긴 로봇, 7. 탐사로봇 등이 있습니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이지만 이렇게 써보니 우리 실생활에 인공지능과 로봇이 정말 많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AI, 터미네이터, 엑스마키나, 이글아이, 채피와 같이 점점 더 인공지능을 찾고 사람은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고... '로봇이 자아를 갖게되며 이 세계를 지배해 버리면 어떡하지...?'라며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 너무 AI, 로봇, 챗 GPT 등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고 로봇을 적당히 이용해야겠습니다.
처음에는 로봇과 AI에 흥미가 없고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 저의 글을 읽어보니 간결했지만 로봇에 흥미가 생기지 않으셨나요?
앞으로 로봇과 AI를 적당히 사용해야겠습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