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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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작

전체 수상작

과학 독후감바다 속 식물 해조류 이야기

제 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세종센터 1학년 심규현


나는 엄마 아빠와 가족여행을 가면 바다를 많이 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동해, 서해, 남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보물창고다. 

내가 바다를 보면 궁금한 것들이 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여 바닷속 궁금한 호기심들이 많이 해결되었다. 
이 책을 읽고, 해조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바닷속 식물인 해조류는 엽록소와 색소를 갖고 있다.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 CO2와 뿌리에서 흡수한 수분으로 영양분을 만드는 광합성을 하고, 바위 틈에 부착하여 살아간다. 예전에 엄마와 바닷가 바위에서 해조류를 뜯어서 채집을 했다. 

해조류는 홍조 색소를 갖는 홍조류, 녹조 색소를 갖고 있는 녹조류, 강조 색소를 갖고 있는 갈조류가 있다. 녹조류는 파래가 있고, 갈조류는 생일 때 먹는 미역과 다시마, 모자반, 톳이 있다. 홍조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이 있다. 또 꼬시래기와 우뭇가사리도 있다. 특히 바닷속에서 홍조류는 손발이 없지만 동글한 포자로 번식을 한다. 

우리가 먹는 김은 블랙 페이퍼로 단백질, 요오드도 풍부한 슈퍼푸드이다. 나도 밥에 김을 싸먹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엄마와 완도 여행을 갔을 때에도 김 양식하는 바다를 보았던 기억이 있다. 바다는 맛있고 영양분이 풍부한 해조류 말고도 생선, 조개, 새, 꽃게 같은 해산물도 많이 주는 고마운 곳이다. 그래서 나는 바다가 너무 좋다. 바다를 더 아끼고 깨끗하게 지켜줘야겠다.

[심사평]

심규현 학생은 <1~2학년이 보는 바다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과학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가족여행을 가서 본 바다를 보물창고라고 표현하며, 바다 속 해조류에 대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과 느낀 점을 잘 정리해 주었습니다. 특히 해조류가 살아가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정리한 후 해조류를 홍조류, 녹조류, 갈조류로 분류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예시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켜 소개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바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바다를 아끼고 깨끗하게 지켜주어야겠다는 규현 학생의 다짐이 훌륭합니다.

과학 학습은 언제나 생활 속 관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또 규현 학생처럼 ‘바다 속이 궁금해.’, ‘해조류는 무엇일까?’와 같은 호기심을 통해 과학 학습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며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며 쑥쑥 성장하는 규현 학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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