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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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작

전체 수상작

수학 독후감끝이 없는 길, 뫼뵈우스의 띠

제 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 독후감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강서센터 3학년 권도환

수학 파티라는 책에서 수학과 관련된 많은 것들을 보았는데 그중에 가장 생각나는 것은 뫼비우스의 띠이다.


뫼비우스의 띠는 끝이 없는 길을 뫼비우스의 띠라고 한다. 그리고 책에 뫼비우스의 띠와 관련된 병이나 착시 현상 등이 있었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직접 만들어 보았다. 띠 테이프 한쪽끝을 돌려 붙이면 된다고 배웠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간단하게만 보였던것이 헷갈렸다.


완성한 후 연필로 시작점부터 선을 그어 보았더니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왔고, 모든 면에 선이 그려져 있었다.

안과 밖의 구분이 없는 점을 활용하여 실제로 방앗간이나 공장에서 쓰이고 있다는 것이 창의적인 것 같았다.

또 다른 뫼비우스 띠의 사촌이라고 소개된 클라인 병은 안과 밖이 구분이 안 되는 병인데 4차원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 집 앞에 있는 쓰레기장에 재활용 쓰레기통 문양이 뫼비우스의 띠 같았다.

왜냐하면 재활용품은 계속 사용하는게 가능하니까 이 뫼비우스의 띠의 모양이 재활용 쓰레기통 문양이 같은 것 같다.

만약 미래에 탱크의 바퀴가 뫼비우스의 띠이면 2배 더 쓸 수 있어서 더 효율적인 것 같은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전쟁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

이런 탱크가 안나오면 좋겠다.

이외에도 많은 수학내용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


[심사평]

권도환 학생은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주제 중 가장 흥미롭게 읽은 뫼비우스의 띠'에 대한 내용과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뫼비우스의 띠가 궁금했던 권도환 학생은 직접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고, 정말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오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또한 생활 주변에서 뫼비우스의 띠와 닮은 모양을 찾아보았습니다. 그중 재활용 기호를 떠올리며 재활용품은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뫼비우스의 띠와 닮아 그러한 기호를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낸 점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이어서 바퀴가 뫼비우스 의 띠 모양인 탱크가 나온다면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점도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책을 통해 많은 수학 주제들을 접하고 생각을 넓히며 톡톡 튀는 수학적 아이디어를 발산하게 될 권도환 학생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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