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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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글쓰기 대회

와이즈만 친구들의

기발하고 창의력 넘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작

전체 수상작

수학 일기이 문제 풀어볼래?

제 15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양산센터 4학년 유하경

모든 상자에 문제를 내던 어느날 어떤 할머니가 한 아이에게 상자를 내밀었다.

"이문제 풀어볼래?" "네!" 할머니가 상자를 열어서 아이에게 보여줬다.


동물원의 한우리에 북극곰과 펭귄이 전부 4마리 있었습니다.

이들의 총 다리수를 세어보니 모두 44개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펭귄은 모두 몇마리였을까요?


"문제를 풀어봐라." "음... 14마리 모두 펭귄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14x2=28.44-28=16(공) 16÷2=8=곰의수, 14-8=6=펭귄의수

1 (다리수의 차)

펭귄은 모두 6마리에요. 생각보다 쉬운걸요. 더 어려운 문제 없어요?

뭐 네가 그리 원한다면 새문제를 내주지.


찬희는 6800원으로 콜라, 주스, 사이다를 모두 합하여 18개를 사려고 합니다.

콜라와 주스는 각각 400원이고 사이다는 300원입니다. 찬희는 콜라, 주스, 사이다를 각각 몇개씩 사면 될까요?

(단 찬희는 콜라와 주스를 같은 양만큼 사려고 한다)


구해야 하는 것은 하나 늘었지만 괜찮아요.

콜라와 주스를 하나로 생각하면되요. 같은 방법으로 풀면 되요.


18X300=5400 (사이다), 6800-5400-1400 (콜라, 주스)

1400÷100=14 (콜라,주스), 사이다는 18-14-4이므로 4개이고

콜라와 주스는 같은 양을 산다고 했으니 콜라와 주스는 각각 7개씩 이렇게 계산하면 되요.

잘했으니 도장을 찍어주지 비슷한 두가지


알게 된 점:)

이방법을 알기전에는 예상하기와 표그리기로 문제를 풀었다

처음에는 이방법을 왜 가르쳐주시는지 몰랐다. 왜냐하면 문제가 복잡했기 때문이다

문제를 다풀고 나서 생각해보니 하나의 장점이 있었다. 바로 시간절약이었다.

정답이 나올 때까지 하나하나 풀어야 했던 문제들을 계산식 하나로

계산할수 있다니 시간 절약이 엄청 됬다. 이제

푸는 방법을 3개나 알고 있으니 골라쓰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심사평]

유하경 학생은 <비슷한 두 가지>에서 비슷한 종류의 두 사물이나 양에 대한 조건을 파악하고 가정하여 변화한 양들 의 관계를 비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일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유하경 학생은 어떤 할머니의 상자 속에 들어 있는 문제를 한 아이가 해결하며 해결 과정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 형식 으로 흥미롭게 일기를 전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알아가는 사고과정이 잘 드러났습니다. 처음 문제 해결 전략을 학습할 때는 복잡한 문제여서 왜 이러한 방법을 학습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졌는데, 학습 후에는 '시간절약'이라는 문제 해결 전략의 장점을 스스로 발견하고 학습의 의미를 깨달은 점이 훌륭합니다.

지금처럼 '시간절약' 즉, 효율성이라는 수학의 가치를 알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학을 접근하는 관점을 갖는다면 수 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이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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