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학 좋아하는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것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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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과학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비슷한 아이들에 대해 찾아보고 공감하거나 배우면서 

수과학을 좋아하는 이공계 성향의 아이들은 답은 알지만 풀이를 설명하는 것을 힘들어한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어떤 걸 해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와이즈만에서는 수학 문제 푸는 법이나 과학 지식을 배우는 걸 넘어서 

이공계 성향의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을 한 단계씩 훈련시켜 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부분에서 와이즈만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논리적으로 풀어서 글과 말로 설명하는 연습하기인데, 

와이즈만에서는 매주 일기를 쓰고, 3학년부터는 '어떻게 풀었는지, 왜 그렇게 풀었는지'등을 글로 단계적으로 적는 연습을 하더라고요. 

또 수업시간에 계속 하브루타(친구들과 토론)하고 발표를 하면서 말로 하는 연습을 하고요!

친구들과 같이 실험하고 3학년부터는 팀 프로젝트까지 생겨서 팀으로 협럭하는 법도 계속 배울 수 밖에 없어요.


수학이나 과학에 재능이 있어서 이쪽으로 보내고 싶다면 와이즈만이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을 알고 채워주는 것 같으니 아이가 이공계 성향이라면 와이즈만 1년이라도 보내보면 배우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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