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의 꽃은 3~4학년 이라는 이유를 느끼는 중

2026-05-24
조회수 207

저희는 미취학때부터 초3까지 4년넘게 와이키즈-와이즈만을 보내고 있어요.

미취학 때 보낼때는 사고력은 초등 저학년까지라고, 

초3 되면 보통 교과로 수학 수업을 많이 바꾼다고 하더라고요

4ebfd3bf2121c.jpg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와이즈만 과학 수학을 통해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는게 계속 보여서 저희는 3학년도 보내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보내보니 왜 사고력의 꽃은 3~4학년이라는지 알 것 같아요


사고력도 나이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느낀 아이의 성장은.

미취학때는 '생각하는 힘' 자체를 키워주는 것 같았어요 

초 1~2학년때는 '생각하는 힘'을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훈련한 듯 하고

초3 수업과 숙제를 보니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글과 말로 정리해서 아웃풋을 내는 훈련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여기까지 해야 진짜 문장 하나의 마침표를 찍는거겠구나 싶어요88ccc1725318f.jpg





전반적으로 교재에서도 (= 수업시간에도) 글을 적어오는 양이 많이 늘었고 

숙제 (워크북)에서도 빈공간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그 만큼 많이 적으라는 거겠죠 ㅎㅎㅎ 

교재 내용을 봐도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도록 유도하는 질문들이 단계적으로 있더라고요 

fbf117a2e5146.jpg




그러다 문득 사고력의 꽃은 왜 3~4학년이라고 하는걸까? 찾아보니 

아이 사고력 두뇌가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가 이때라서 

이 때 하면 뇌의 생각하는 근육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발달 시기가 7 ~12세 정도로 초등 전 학년인데, 그 중 9~10세가 피크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지금까지의 사고력 보낸것도 3학년을 위한 빌드업이었던 것 같아서 

아이가 성장하고 즐겁게 수업한 거 보면 보낸거 너무 잘했다 생각해요. 

혹시 지금까지 안한 아이가 시작해도 좋을 것 같냐고 묻는다면,

3학년에 시작하도 충분히 배우고 얻고 훈련할 수 있는게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두뇌 발달 시기와 맞물리기도 하고

나중가면 점점 다양한 과목에 써야하는 시간과 학원비를 생각했을 때 

지금 사고력을 해주는게 시간적/경제적으로 가장 여유있다고 하고 

무엇보다 지금 지반을 탄탄하게 해주면 중학교부터 빛을 발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이 정도면 할만큼 하지 않았나?

3학년이 되지 시간이 점점 없어지는데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나?

학원비를 조정하는게 좋을까 등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 성장하는 것, 수업내용과 알아본 내용을 바탕으로 3학년까지는 보내기로 했어요!


혹시 사고력 그만두려고 고민이신 분이 있거나 

지금 시작하기에 늦지 않을까? 하는 분들 있다면

사고력의 꽃은 초3~4라고 하니 지금 함께 해봐요!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219 나노빌딩 3,5F
대표전화 : 02-2033-8800  
 |   사업자등록번호 : 114-81-84574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8-서울서초-0811호

Copyright (c)창의와탐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