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 때 부터 호기심도, 질문도, 말도 많았어요.
호기심과 질문에 장점이 많고, 배운 것이나 자기 생각을 잘 이야기 한다는 건 물론 좋은 일이지만
(1)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2) 내 말을 듣기 좋게 정제해서 설명하는 걸 배우는 게 필요해요.
(3) 또 마음껏 질문하고 이야기 할 공간과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고 느꼈어요.
학교와 학원에서는 앉아서 들어야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저도 아이가 둘이라 첫째와 계속 이야기하고 있을수가 없기도 하고요
그런데 와이즈만에 가면 질문과 이야기 하는 것이 권장되는 곳이라 그런지 아이가 항상 신나게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실제로 와이즈만은 발표와 토론 위주의 수업이라 그런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런 수업들이 줄어드는데, 와이즈만은 여전히 발표와 토론 비중이 높아서 좋아요.
단순히 발표 뿐 아니라 질문을 권장하고, 아무리 엉뚱하게 들리는 아이디어라도 마음껏 내 생각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도 좋고요.

초등시기에 질문과 말은 많아지는데.... 솔직히 뭐라는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고 자기 할말만 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와이즈만에서는 발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이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토론을 통해 내 순서를 기다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알맞는 대답을 하는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요즘 집에서 이야기 할 때도 이 부분에서 많이 성장한 게 느껴져요,

거기서 끝이 아니라 3학년이 된 뒤 적는 양도 많이 늘었어요!
내 생각을 말 뿐 아니라 글로 정제해서 적는 연습도 많이 시켜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과형 아이들이 글로 적는걸 힘들어 한다던데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많이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일기는 항상 있었고, 수업시간에 적는 양이 많이 늘었어요!)

물론 토론 학원도 알아봤지만.... 수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1) 좋아하는 주제로 배우고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고
(2) 수과학 학원과 토론학원을 겸해서 다닌다는 것도 가성비 있게 느껴지고
+ 과학은 실험까지 1타 3피
(3) 무엇보다 아이가 수업을 좋아해서 계속 보내고 있어요
사실 수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게 수학 배우라고 사고력수학을 보냈는데,
아이가 생각하는 훈련이 되는게 보이고, 문제를 접근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등
아이가 성장하는게 보여서 계속 보내고 있는데, 아이가 3학년이 되고나서 특히
마음껏 질문하고 이야기 하는 곳이 많이 줄어들고 있구나... 느끼서 이 부분에 대해 적어보았어요.
저희 아이처럼 호기심 많아 질문도 잘하고, 자기 의견 이야기 하길 좋아하는 아이라면
와이즈만 고려해보세요, 아이가 질문하고 말하는 욕구를 해소하고 오면서
다른 사람 의견 듣는 연습, 내 말을 정리해서 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아이가 어릴 때 부터 호기심도, 질문도, 말도 많았어요.
호기심과 질문에 장점이 많고, 배운 것이나 자기 생각을 잘 이야기 한다는 건 물론 좋은 일이지만
(1)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2) 내 말을 듣기 좋게 정제해서 설명하는 걸 배우는 게 필요해요.
(3) 또 마음껏 질문하고 이야기 할 공간과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고 느꼈어요.
학교와 학원에서는 앉아서 들어야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저도 아이가 둘이라 첫째와 계속 이야기하고 있을수가 없기도 하고요
그런데 와이즈만에 가면 질문과 이야기 하는 것이 권장되는 곳이라 그런지 아이가 항상 신나게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실제로 와이즈만은 발표와 토론 위주의 수업이라 그런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런 수업들이 줄어드는데, 와이즈만은 여전히 발표와 토론 비중이 높아서 좋아요.
단순히 발표 뿐 아니라 질문을 권장하고, 아무리 엉뚱하게 들리는 아이디어라도 마음껏 내 생각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도 좋고요.
초등시기에 질문과 말은 많아지는데.... 솔직히 뭐라는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고 자기 할말만 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와이즈만에서는 발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이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토론을 통해 내 순서를 기다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알맞는 대답을 하는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요즘 집에서 이야기 할 때도 이 부분에서 많이 성장한 게 느껴져요,

거기서 끝이 아니라 3학년이 된 뒤 적는 양도 많이 늘었어요!
내 생각을 말 뿐 아니라 글로 정제해서 적는 연습도 많이 시켜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과형 아이들이 글로 적는걸 힘들어 한다던데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많이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일기는 항상 있었고, 수업시간에 적는 양이 많이 늘었어요!)
물론 토론 학원도 알아봤지만.... 수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1) 좋아하는 주제로 배우고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고
(2) 수과학 학원과 토론학원을 겸해서 다닌다는 것도 가성비 있게 느껴지고
+ 과학은 실험까지 1타 3피
(3) 무엇보다 아이가 수업을 좋아해서 계속 보내고 있어요
사실 수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게 수학 배우라고 사고력수학을 보냈는데,
아이가 생각하는 훈련이 되는게 보이고, 문제를 접근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등
아이가 성장하는게 보여서 계속 보내고 있는데, 아이가 3학년이 되고나서 특히
마음껏 질문하고 이야기 하는 곳이 많이 줄어들고 있구나... 느끼서 이 부분에 대해 적어보았어요.
저희 아이처럼 호기심 많아 질문도 잘하고, 자기 의견 이야기 하길 좋아하는 아이라면
와이즈만 고려해보세요, 아이가 질문하고 말하는 욕구를 해소하고 오면서
다른 사람 의견 듣는 연습, 내 말을 정리해서 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